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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고터럽 존 디어 클래식 우승, 시즌 첫 3승 달성…김주형 공동 46위, 임성재 공동 71위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3년 차 크리스 고터럽(미국)이 올 시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가장 먼저 3승 고지에 올랐다.고터럽은 6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실비스의 TPC PGA 투어에서 올 시즌 세 번 우승한 선수는 고터럽이 유일하다. 윈덤 클라크, 캐머런 영(이상 미국)이 나란히 2승씩
sports.donga.com ·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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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다 ‘그랜드슬램’, 유해란 ‘메이저 3연승’… 누가 꿈 이룰까
코르다가 셰브론 챔피언십(4월)과 US여자오픈(6월)에서 차례로 정상에 오르며 먼저 메이저 2승을 챙겼고, 유해란은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6월)과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상금 150만 달러(약 22억 원)가 걸린 이 대회에서 두 선수 중 한 명이 챔피언이 되면 2013년 박인비(38) 이후 13년 만에 단일시즌 메이저 3승을 달성하게 된다.
www.donga.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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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의 메이저 3승이냐, 코르다의 커리어 그랜드슬램이냐…‘AIG 여자오픈’ 대격돌
코르다가 셰브론 챔피언십(4월)과 US여자오픈(6월)에서 차례로 정상에 오르며 먼저 메이저 2승을 챙겼고, 유해란은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6월)과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 상금 150만 달러(약 22억 원)가 걸린 이 대회에서 두 선수 중 한 명이 챔피언이 되면 2013년 박인비(38) 이후 13년 만에 단일시즌 메이저 3승을 달성하게 된다.
www.donga.com ·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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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3연승·시즌 5승·통산 20승 노리는 ‘절대 강자’ 넬리 코다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이 25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채스카의 헤이즐틴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개막한다. 시즌 세번째 메이저대회인 이 대회에는 총상금 1300만 달러(200억 원), 우승 상금 195만 달러(30억 원)가 걸려 있다.
sports.donga.com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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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메이저 2연승…‘최저타 60타’ 기록도 썼다
유해란은 브룩 헨더슨(캐나다)과 18번홀(파5)에서 치른 1차 연장전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우승 상금 140만 달러(약 21억 원)를 챙겼다. 지난달 29일 미국에서 열린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메이저대회
www.donga.com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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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만에 재기한 김주형 “트로피 무게를 잊고 있었다”
김주형은 13일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버릭 르네상스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6개를 따내며 최종합계 17언더파 호주 교포 이민우를 2타 차로 따돌리며 우승 상금 162만 달러(약 24억 원)를 챙겼다.
www.donga.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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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연장 접전 끝 헨더슨 따돌리고 메이저 2연승 쾌거…넬리 코다와 함께 양강 체제 구축
(파71)에서 열린 시즌 네 번째 메이저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 910만 달러·136억8000만 원) 최종 라운드에서 브룩 헨더슨(캐나다)을 연장 접전 끝에 따돌리고 우승 상금 140만 달러(21억 원)를 획득했다.시즌 세 번째 메이저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데뷔 첫 메이저 퀸에 올랐던 유해란은 2주 만에 또 메이저 패권을 차지하며 시즌 2승
sports.donga.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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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전 버디’ 유해란, LPGA 메이저 2연속 우승
유해란은 브룩 헨더슨(캐나다)과 18번홀(파5)에서 치른 1차 연장전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우승 상금 140만 달러(약 21억 원)를 챙겼다. 지난달 29일 미국에서 열린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메이저
www.donga.com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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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계 애런 라이, 107년 만에 잉글랜드 선수로 워너메이커 트로피를 품다
)가 메이저대회에서 시즌 첫 승 및 통산 2승을 신고했다.라이는 18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파70)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 PGA 원)를 획득했다.어머니가 인도계로 2024년 윈덤 챔피언십에서 PGA 투어 첫 승을 올렸던 라이는 이번 우승으로 짐 반스(1916년, 1919년) 이후 107년 만에 PGA 챔피언십
sports.donga.com ·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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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 2024’ 노리는 장유빈, 2주 연속 우승 및 시즌 첫 다승 정조준
[스포츠동아 김도헌 기자] 장유빈(24)은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2년 차였던 2024년 2승을 수확하며 대상과 상금, 평균타수 1위에 올랐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진출을 도모할 것이란 주변의 예상을 깨고 이듬해 한국 국적 선수로는 처음으로 LIV 골프에 진출했지만 패착이었다.
sports.donga.com ·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