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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O 내일의 선발투수]9월3일(목) 오후 6시30분) 롯데 (제레미 비슬리) - (원태인) 삼성 ▲수원(오후 6시30분) 한화 (왕옌청) - (고영표) KT ▲창원(오후 6시30분) KIA (양현종) - (이재학) NC ▲고척(오후 6시30분) SSG (이로운) - (박준현) 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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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잘해보겠다” 늦게나마 돌아온 SSG 고명준, 잔여시즌은 본격 주전 3루수 테스트 [SD 인천 리포트]
[인천=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SSG 랜더스 내야수 고명준(24)에게 남은 시즌은 주전 3루수 도약을 위한 시간이 될 듯하다.SSG는 15일 인천 KIA 타이거즈전에 앞서 고명준을 타율 0.314, 4홈런, 12타점을 올리며 순항하던 4월 18일 NC 다이노스전서 투구에 손목을 맞아 59일간 자리를 비웠다.
- 키움 김재현 역전 끝내기 만루포…덕분에 LG 나흘 만에 3위 복귀(종합)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9회말 투아웃에서 터진 김재현의 극적인 역전 끝내기 만루 홈런을 앞세워 KIA... kt는 인천에서 열린 SSG 랜더스전에서 3-1로 이겼고, 삼성은 NC
- [KBO 내일의 선발투수]9월6일(일) [서울=뉴시스] [KBO]내일의 선발투수 ▲고척(오후 2시) NC (구창모) - (라울 알칸타라) 키움 ▲잠실(오후 5시) 삼성 (아리엘 후라도) - (임찬규) LG ▲사직(오후 5시 ) 한화 (오웬 화이트) - (엘빈 로드리게스) 롯데 ▲문학(오후 5시) 두산 (잭로그) - (최민준) SSG ▲광주(오후 5시) KT (데이비스 대니엘) - (제임스 네일) KIA
- [KBO 내일의 선발투수]9월2일(수) 6시30분) 롯데 (박세웅) - (최원태) 삼성 ▲수원(오후 6시30분) 한화 (류현진) - (소형준) KT ▲창원(오후 6시30분) KIA (시라카와 게이쇼) - (토다 나츠키) NC ▲고척(오후 6시30분) SSG (김건우) - (하영민) 키움
- NC 박건우, 허벅지 근육 부상 털고 2주 만에 1군 엔트리 복귀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베테랑 외야수 박건우가 허벅지 부상을 딛고 다시 전력에 돌아왔다. NC는 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박건우를 1군 엔트리에 등록했다.
- [프로야구] KBO, 2027 신인 드래프트 21일 개최…최지만·하현승·김지우 어디로 지명은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이뤄지며, 2025년도 구단 순위의 역순인 키움-두산-KIA-롯데-KT-NC-삼성-SSG-한화-LG 순서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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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이룬 규정이닝+개인 단일 시즌 최다승…‘韓 대표 좌완 존재감’ 다시 알린 구창모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구창모(29·NC 다이노스)가 올 시즌 반등하며 KBO리그를 대표하는 좌완 선발의 존재감을 다시 알렸다.구창모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28경기에 이달 3일 창원 SSG 랜더스전서는 승리투수가 돼 종전 개인 단일 시즌 최다승 기록인 11승(2022시즌)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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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2027 신인 드래프트 개최…총 1280명 지원
지명은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 이뤄지며, 2025년도 구단 순위의 역순인 키움-두산-KIA-롯데-KT-NC-삼성-SSG-한화-LG 순서로 실시된다.
- [KBO 내일의 선발투수]8월30일(일) 키움 (전준표) - (최민석) 두산 ▲대구(오후 6시) KT (오원석) - (오스틴 보스) 삼성 ▲사직(오후 6시) LG (앤더스 톨허스트) - (나균안) 롯데 ▲광주(오후 6시) SSG (이준기) - (제임스 네일) KIA ▲대전(오후 6시) NC (커티스 테일러) - (황준서) 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