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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희 만루포' 롯데, 4-1로 KIA 격파…KIA, 3위 조기 확정도 불발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만루포 한 방에 무릎을 꿇으며 정규리그 3위 확정 기회를 놓쳤다. 롯데(63승 3무 77패)는 이날 승리로 7위 NC 다이노스를 경기차 없이 따라잡았다. KT 위즈 최원준과 안타왕 경쟁을 벌이고 있는 빅터 레이예스는 이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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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비티 형준 창원 향했다…NC 다이노스 시구 출격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시구를 맡는다.통영 출신인 형준은 통영시와 스폰서십을 이어오고 있는 NC 다이노스와의 인연으로 이번 시구에 나서게 됐다. 소중한 기회를 주신 NC 다이노스에 감사드리고, 선수분들 모두 다치지 않고 부상 없이 경기 잘 하시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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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QS+ 역투’ 3위 경쟁서 한 발 앞서간 KIA…롯데 레이예스 204안타 타이, LG 완파에 앞장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와 3위 싸움서 한 걸음 더 앞서게 됐다.KIA는 9일 창원NC파크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 경기서 7-2로 승리했다. 3위 KIA(77승2무62패)는 이날 승리로 7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부터 2연승하며 4위 LG 트윈스(77승1무64패)에 1경기 차로 앞서 갔다.
- [KBO 내일의 선발투수]9월15일(화) [서울=뉴시스] [KBO]내일의 선발투수 ▲대구(오후 6시30분) 롯데 (박세웅) - (원태인) 삼성 ▲문학(오후 6시30분) KIA (김태형) - (김민준) SSG ▲창원(오후 6시30분 ) LG (카를로스 카라스코) - (송명기) NC ▲대전(오후 6시30분) KT (고영표) - (왕옌청)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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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이 만들고 강승호가 끝냈다’ 두산 2년만에 가을야구 복귀! 5강 진출팀 모두 가려졌다 [SD 잠실 리포트]
올 시즌 포스트시즌(PS)에 진출하는 5팀도 결정됐다.두산은 30일 잠실구장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서 9회말 6-5 끝내기 승리를 선두 KT 위즈(83승4무49패), 삼성 라이온즈(80승3무52패), LG 트윈스(75승1무59패), KIA 타이거즈(72승2무60
- [KBO 내일의 선발투수]9월20일(일) 오후 2시) 삼성 (원태인) - (김태균) 롯데 ▲문학(오후 2시) 키움 (하영민) - (김건우) SSG ▲수원(오후 2시) 두산 (박신지) - (고영표) KT ▲창원(오후 2시) KIA (시라카와 케이쇼) - (토다 나츠키) NC
- [KBO 내일의 선발투수]9월13일(일) [서울=뉴시스] [KBO]내일의 선발투수 ▲잠실(오후 5시) NC (토다 나츠키) - (최민석) 두산 ▲대구(오후 5시) LG (임찬규) - (최원태) 삼성 ▲광주(오후 5시) 한화 (오웬 화이트) - (시라카와 게이쇼) KIA ▲수원(오후 5시) 롯데 (나균안) - (소형준) KT
- [KBO 내일의 선발투수]9월11일(금) 오후 6시30분) 키움 (전준표) - (크리스 페덱) 삼성 ▲사직(오후 6시30분) KT (로건 앨런) - (김진욱) 롯데 ▲광주(오후 6시30분) SSG (이준기) - (양현종) KIA ▲대전(오후 6시30분) NC (이재학) - (황준서) 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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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나성범은 진짜다…대왕 호랑이, 5년 만에 30홈런-100타점 도전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건강한 나성범(37·KIA 타이거즈)이 5년 만에 30홈런-100타점 기록에 도전한다.나성범은 ‘2026 신한 SOL KBO리그’서 126경기에 출전해 타율 (FA) 계약을 체결했던 나성범은 NC 시절 보였던 파
- [KBO 내일의 선발투수]9월9일(수) 뉴시스] [KBO]내일의 선발투수 ▲잠실(오후 6시30분) SSG (이로운) - (곽빈) 두산 ▲대구(오후 6시30분) KT (고영표) - (원태인) 삼성 ▲광주(오후 6시30분) NC (송명기) - (황동하) KIA ▲대전(오후 6시30분) LG (카를로스 카라스코) - (왕옌청) 한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