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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장이 계속 치고 나간다…LG 박해민, 3경기 연속 멀티 히트 ‘6월 타율 0.423’ 빠른 발과 경기 운영 능력이 뛰어난 박해민은 최근 타격감도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5~7일 창원서 열린 NC와 3연전서 모두 안타를 때리는 등 6월 들어 특히 맹타를 휘두르는 중이다
- 삼성 강민호 4타점 대폭발+디아즈 천금 3점포 이날 NC와 창원 원정에서 5-6으로 져 2연패에 빠진 1위 kt(60승 38패 2무)와 승차를 1.5경기로 좁혔다.
- '강백호 거르고 감히 나를?' 한화 노시환, 분노의 끝내기 안타 롯데도 이날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NC와 홈 경기에서 3-2로 이겼다.
- '괴력의 700만 축포 2방' 김도영 오스틴 제쳤다 삼성은 NC와 창원 원정에서 4시간 35분 난타전 끝에 13-7로 이겼다. 5연승을 달린 2위 삼성은 2연패를 당한 1위 LG를 1.5경기 차로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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