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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진우마저 WBC 불참 부상 탓? KIA의 보복? “팔꿈치 부상 회복속도 더뎌 참가 어려워 선동열 감독-코칭스태프 불참으로 결론” 일부선 “상의 없이 서재응 발탁에 섭섭” KIA “선발 3명 차출…기분 좋을리 없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류현진(LA 다저스), 봉중근(LG), 김광현(SK), 홍상삼(두산). 이런저런 이유로 벌써 4명이 낙마했다. 외야 자원인 추신수(신시내티)의 참가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 中 현지취업 위한 '취업박람회' 韓 유학생 1천7백명 몰렸다 베이징 랜드마크타워호텔(北京亮马河饭店) 3층에서 열린 이날 박람회에는 포스코, LG, SK, CJ, KT, 금호아시아나, 신한은행, 한국인삼공사 등 51개 한국업체와 힐튼(Hilton 395명의 신입사원을 선발하기 위해 지원자들의 옥석 가리기에 나섰다. 1천732명의 지원자가 지원해 4.38: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박람회에 참가한 기업 인사담당자들은 적게는 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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