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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호령 '전력 질주'[포토] 12일 오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 7회초 KIA 김호령이 안타를 날리고 있다.
- 김호령 '이게 되네'[포토] 12일 오후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 7회초 KIA 김호령이 안타를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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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왕 경쟁’ 가장 유리한 건 김도영?…힐리어드·오스틴 추격, 마지막 승부 시작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도영(23·KIA 타이거즈), 샘 힐리어드(32·KT 위즈), 오스틴 딘(33·LG 트윈스)이 홈런왕 타이틀을 겨루기 위해 정규시즌 마지막 일정에 나선다 김도영 소속팀 KIA(4경기)의 잔여 일정이 타이틀 경쟁을 펼치는 KT 힐리어드(2경기), LG 오스틴(3경기)보다 많다. 타석에 더 들어설 수 있기 때문에 홈런을
- 투구하는 이의리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kt wiz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이의리가 9회에 투구하고 있다. 2026.9.6
- 박재현 ‘2루타’ [MK포토] 12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202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1회초 무사 1루엣 KIA 박재현이 안타를 치고 있다. 수원=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투구하는 양현종 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kt wiz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선발투수 양현종이 1회에 투구하고 있다. 2026.9.5
- 투구하는 양현종 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kt wiz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IA 선발투수 양현종이 1회에 투구하고 있다. 2026.9.5
- 양현종은 20일만에 마운드에 오를 수밖에 없었다…토종 1선발 같은 5선발... 20일만에 오를 수밖에 없었던 양현종(38, KIA 타이거즈). 양현종은 지난 1일 광주 KT 위즈전서 3⅓이닝 7피안타 2탈삼진 1볼넷 4실점했다.
- 경기 지켜보는 이강철 감독 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kt wiz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kt 이강철 감독이 5회말 수비를 지켜보고 있다. 2026.9.5
- 삼성, KIA 꺾고 플레이오프 통과… 2년 만에 한국시리즈 진출 삼성은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최종 5차전에서 KIA 타이거즈를 6-1로 격파했다. 이로써 시리즈 전적 3승 2패를 기록한 삼성은 KIA를 따돌리고 한국시리즈에 진출해 정규리그 1위 팀 kt wiz와 최종 우승을 다투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