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모든 걸 다 해낸 김도영의 결승 2점홈런…단두대 매치 KIA 승리, 3위 확정→준PO 직행 [SD 광주 스타]
[광주=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은 KBO리그 최고의 타자다웠다. 이뤄냈다.김도영은 1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서 열린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최종전서 8회말 무사 1루서 결승 중월 2점홈런을 터트려 KIA의 4-2
sports.donga.com · 2026.10.12
-
'김도영 45호포 홈런왕' KIA, LG 꺾고 준PO 직행…'211안타' 레이예스, 새 역사(종합)
[서울=뉴시스]김희준 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3위 결정전'으로 치러진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LG 트윈스를 제압하며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직행 티켓을 KIA와 LG는 7회까지 2-2로 팽팽히 맞서며 치열한 승부를 벌였지만, 결국 KIA가 승리하면서 79승 2무 63패를 기록하고 3위를 유지해 준PO 직행 티켓을 따냈다. 78승 1
www.newsis.com · 2026.10.12
-
'김도영 결승 투런포' KIA, '3위 결정전'서 LG 제압…준PO 직행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3위 결정전'으로 치러진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LG 트윈스를 제압하며 준플레이오프(준PO) 직행 티켓을 따냈다. KIA와 LG는 7회까지 2-2로 팽팽히 맞서며 치열한 승부를 벌였지만, 결국 KIA가 승리하면서 79승 2무 63패를 기록하고 3위를 유지해 준PO 직행 티켓을 따냈다. 78승 1무
www.newsis.com · 2026.10.12
-
'LG 살린 슈퍼 캐치' 박해민 "맞자마자 잡을 수 있다고 생각"(종합)[WC]
정규시즌 4위로 WC 결정전에 나선 LG는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면서 KIA 타이거즈가 기다리는 준플레이오프(준PO·5전3선승제) 진출에 성공했다. 최근 타선이 침체된 모습을 보인 LG는 1회말 1사 1루에서 오스틴 딘이 좌월 투런 홈런을 쏘아올려 2-0 리드를 잡은 후 좀처럼 달아나지 못했다. 다만 선발 등판한
www.newsis.com · 2026.10.14
-
홈런 대신 번트 택한 박재현... 김도영과 KIA 빛냈다
하지만 KIA 타이거즈 2년차 외야수 박재현은 마지막 타석에서 방망이를 짧게 잡았다. 하지만 2-2로 팽팽히 맞선 8회말, 박재현의 선택은 달랐다. 선두타자로 나선 박재현은 LG 왼손 불펜 존 케네디의 초구를 3루
star.ohmynews.com · 2026.10.13
-
홈런 대신 번트 택한 박재현... 김도영과 KIA 빛냈다
하지만 KIA 타이거즈 2년차 외야수 박재현은 마지막 타석에서 방망이를 짧게 잡았다. 하지만 2-2로 팽팽히 맞선 8회말, 박재현의 선택은 달랐다. 선두타자로 나선 박재현은 LG 왼손 불펜 존 케네디의 초구를 3루
www.ohmynews.com · 2026.10.13
-
LG vs. 두산, 마지막 '잠실 시리즈'의 승자는?
특히 올해는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가 정규리그 마지막 날 맞대결을 통해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할 3위를 가렸다. 결과는 8회말 극적인 결승 투런 홈런으로 단독 홈런왕에 등극한 김도영을 앞세운 KIA의 4-2 승리였다. 한편 마지막 경기에서 패한 LG는 '와일드카드
star.ohmynews.com · 2026.10.13
-
부상서 돌아온 KIA 김도영,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 달성
코뼈 수술을 받고 돌아온 김도영(23·KIA)이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 기록을 달성했다. KIA 구단 역사상 이 기록을 달성한 건 김도영이 처음이다. 9일 NC전에서 기습번트를 시도하다 튀어 오른 타구에 코뼈 골절 부상을 당했던 김도영은 4일 만의 복
www.donga.com · 2026.09.13
-
KIA 김도영, 시즌 최종전서 시즌 45호포 쾅…'홈런왕 보인다'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간판 타자 김도영이 올해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시즌 45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김도영은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3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8회말 투런 홈런을 쏘아올렸다. 2-2로 맞선
www.newsis.com · 2026.10.12
-
롯데 하루 만에 ‘16명 방출’ 선수단 대규모 정리…2차 드래프트 영입 최충연 포함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하루 만에 16명을 방출했다.롯데 구단은 7일 사직 KIA 타이거즈전에 앞서 “투수 8명과 야수 8명과 면담을 진행한 뒤 방출을 통보했다” 석상호(26·23년 7라운드 63순위), 박로건(25·20년 2차 2라운드 14순위), 조경민(22·23년 8라운드 73순위), 박성준(21·24년 6라운드 53순위), 손준이(22·2
sports.donga.com · 2026.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