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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리그 남자부 FA시장도 마감…‘13억 원’ 역대 최고 연봉으로 현대캐피탈 잔류한 허수봉, 이적은 한국전력·OK저축은행·KB손해보험 삼각 트레이드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V리그 남자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이 마감했다.한국배구연맹(KOVO)은 26일 남자부 FA 결과를 발표했다.이전 미계약자 3명을 포함해 총 19명이 권리를 계약 기간은 3년으로, 연봉 8억 원에 옵션 5억 원을 더한 총액 13억 원에 사인하며 V리그 남자부 역대 최고액 기록을 새로 썼다.
- ‘V리그 간판스타’ 허수봉, 현대캐피탈에 남는다…FA 협상 마무리, 12억 넘는 역대 최고액 예상 올해 FA 시장 최대어인 그는 복수 구단들의 관심을 받았으나 원 소속팀과만 협상을 진행한 끝에 계약서에 사인했다.현대캐피탈은 허수봉의 연봉 등 자세한 FA 계약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다 다른 FA와 추가 협상을 진행하고 있어 허수봉을 포함한 FA 시장 결과를 일괄 발표할 방침이다.
- KB스타즈, 통합우승 이끈 김완수 감독과 3년 재계약 특히 시즌 종료 직후 본인의 재계약 논의보다 자유계약선수(FA) 선수들과 협상, 선수단 구성을 최우선으로 챙겼다. FA 협상 과정 전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팀 안정화를 위해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코칭
- OK저축은행 원클럽맨 이민규, 한국전력으로 FA 이적…세터 연쇄 이동 가능성 ↑ 이와 별개로 내부 FA 세터 하승우(31)의 재계약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FA 시장에 나온 세터는 이민규와 하승우를 비롯해 대한항공 유광우(41), 현대캐피탈 황승빈(34)
- ‘외곽슛 되는 포워드’ 정효근, 2년 계약으로 DB 잔류…FA 1차 협상 6월 1일 정오 마감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온 포워드 정효근(33·202㎝)가 원 소속구단 원주 DB와 동행을 이어간다.DB는 30일 정효근과 계약 기간 2년,
- “팀 공헌도 높은 선수 되겠다” 이동엽, 소노와 1년 계약, 보수 총액 7000만 원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고양 소노가 이동엽(32·194㎝)과 1년 더 동행한다.소노는 29일 “팀 내 자유계약선수(FA) 장신 가드 이동엽과 계약 기간 1년, 보수 총액 7000만
- 박지수 2년계약+‘역대 최고액’ 5억 원에 잔류…윤예빈 영입+김완수 감독 동행까지, KB 연속시즌 우승 위한 시동 걸었다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여자프로농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의 최대어로 꼽힌 ‘국보 센터’ 박지수(28·193㎝)가 원 소속팀 청주 KB스타즈와 동행을 이어간다.KB스타즈 구단은 14일 “박지수와 계약 기간 2년, 연간 총액 5억 원의 조건에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5억 원은 김단비(36·아산 우리은행)가 받은 종전 최고액인 4억5000만 원(연봉
- 은퇴 선언 1년 만에 코트 복귀하는 표승주, 흥국생명 트레이드 영입으로 다시 선수 생활 시작 계약 기간 1년, 연봉은 옵션 4000만 원 포함 총액 2억 원이다. 국가대표로 2020도쿄올림픽 4강 진출을 이뤄낸 주역이다.2024~2025시즌을 정관장 소속으로 보낸 뒤 FA 미계약자로 남은 그는 지난해 4월 은퇴를 선언했다.
- ‘우승 리베로’ 한수진, GS칼텍스와 3년 총액 7억 5000만 원에 FA 재계약 완료…원클럽맨 활약 이어간다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가 주전 리베로 한수진(27)과 자유계약선수(FA) 재계약을 체결했다.GS칼텍스는 21일 “2025~2026시즌 챔피언 결정전 우승에 계약 기간은 3년으로 연간 보수는 2억 5000만 원(연봉 1억 5000만 원·옵션 1억 원)이다”고 밝혔다.한수진은 2017~2018시즌 V리그 여자부 신인 드래프트서 GS칼텍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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