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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엔나 9월 하반기 DUMP 이제 부쩍 날씨가 추워졌다. 밖에서 노는 건 이제 거의 끝물. 그래서 더 열심히 밖에서 놀았다. 항상 지나다니던 곳도 갑자기 다르게 보이는 때가 있다. 판도르프 아울렛도 한 번 가주고 버버리 패딩 400유로였는데 살걸 그랬나.. 칭구칭긔들과 만나서 놀았다. 빈 브런치 맛집으로 유명한 U
- 비엔나 10월 DUMP - Part 1 비엔나 3년차 10월은 크로아티아 여행으로 정말 기분 좋게 시작했다. 비엔나에서 자다르까지 비행기가 왕복 27유로였어서 이걸로 쉽게 잘 다녀왔다. 그런데 오스트리아 공항세가 너무 높아서 라이언에어가 2026년까지 빈 공항에서 철수한다고ㅎ... 좋은 시절도 다 끝났다. 이번 자다르 2박
- 화천 사내면 사내초등학교병설유치원 나무 장난감 만들기 (2025년 11월) 사내초등학교병설유치원 나무 장난감만 만들기 (2025년 11월) 오랜만에 사내면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내초등, 특수학급, 고등학교는 수업을 진행했었는데 유치원은 처음이네요~~ 나무장난감인 dump
- meme dump 2025 fall hudmo
- [SNU GSIS W3~4] Dump of Assignments 해협미 burdened by lots of things to do
- 비엔나 9월 상반기 DUMP 유학 생활 9월은 여러모로 이상한 달이다. 나 개인적으로 많은 변화를 겪고 있고, 무엇인가 아주 정신없이 흘러가는데.. 그게 전혀 나쁜 느낌이 아니라 어딘지 모르게 나를 응원해주는 것 같은 그런 느낌? 사실 지난 7, 8월이 좀 괜찮았던 것 같다. 지난 학기에서 죽음의 인류학이라는 세미나에 참여했
- 샌디에고 dump (동물많음주의) 직장동료 매기양과 다녀온 샌디에고 여행. 영어 이름이 매기인 중국계 호주인 그녀, 첫날부터 매기 심슨 티셔츠를 입고 나타나서 시작부터 웃음을 줬다. 여행의 첫 고비는 렌트카에서 시작됐다. 평소처럼 코스트코에서 차를 빌렸더니, 매기양이 왜 자기가 추천한 dirt cheap rental을
- Agust DUMP 1 이별 한국시간 2025년 8월 16일 토요일1:50pm 캐나다 시간 2025년 8월 15일 9:50pm 내 사랑하는 할머니 조순애씨가 하늘나라로 떠나셨다. 그 전에 만났던 밴쿠버 선배이자 동생과 상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었고, 그 주 목요일에는 우울과 슬픔 그리고 상실감에 대해 몸
- [싱가폴일상] 10여년 만의 토플 시험.(feat. 홈 토플 후기) Dump 양도 너무 많았음!! ㅜㅡㅜ ㅋㅋ 2025년엔 뭘 할까 생각 하다가 토플 공부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고, 디데이는 7월 초로 잡았다.
- [12월 근래(?) 일상] 생일주간 올드상해 - 지우관 - 성수젠틀몬스터 - 민트초코월드 (feat.PCL) 11월 말 - 12월 초 일상 photo dump ♥︎ 벌써 연말이라니 시간 참 빨리간다.. #생일주간 11월 말은 내 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