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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39회. 음주 운전으로 뺑소니치다가 제 차를 들이받은 운전자가 이미 전과가 있고 집행유예 기간에 사고 낸 것으로 자기는 이미 징역을 살 생각이며 합의할 돈도 없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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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18회. 진출로 한번에 들어가려다가 후미추돌 파앙! 그래놓고 적반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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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25회. 주차장 통로 앞에 앉아있던 사람과 사고 났는데 상대방이 합의금 6천만 원을 요구합니다. 복숭아뼈 골절에 보도침범 사고라는 이유로 6천만 원은 너무 과한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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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11회. 경찰의 수신호를 보고 우회전해서 가는데 보행자 신호 두 칸 남았을 때 뛰어온 사람과 부딪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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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 앞차가 갑자기 유턴하는 바람에..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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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92회. 우측에 세워진 차에서 갑자기 문이 열리며 사고가 났는데.. 언제든지 문 열릴 것을 대비해서 전방 주시를 철저히 해야 한다며 오토바이에게 과실이 있다고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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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 깜빡이 없이 좌회전한 차와 쾅!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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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89회. 불법 입간판에 연결된 전선을 보고 깜짝 놀라 브레이크를 잡았는데 그만 넘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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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딩은 누구도 모른다 - 2021.5.31 통영 한치 이카메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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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김광일 쇼 LIVE] 백신 맞았는데, 김정숙 여사 안 부른 미국|강성범 "이준석 부모 대구 출신? 화교가 낫지"|최순실 특검 공표법 만든 박범계, 이번엔 "선 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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