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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은 '잡은 표'가 아니다 (2026) 中 "정말 문제가 '세대'인가? 캠퍼스에 가면 빠져나오기가 힘들 정도였으니까…하지만 절대 저희가 '잡은 표'로 생각하진 않아요."
- 가짜인데 왜 무섭지?…'초상현상'에 낚이는 우리들 뭐, 무서워서 안 해본 건 절대 아니다. Y3 : 다들 괴담과 초상현상의 풍요 속에서 자란 것 같다. 각자 공포 콘텐츠로서 초상현상은 어떤 매력이 있다고 생각하나? 한국공간디자인학회논문집(2026)에 실린 '오락적 공포 공간의 감정 경험 연구: 두려움에서 즐거움으로'는 가상현실 공포 게임 '애리조나 선샤인'을 연구 상황으로 설정하고, 21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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