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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된다, 데카콘"...플렉스 임직원, 키움 히어로즈 홈경기 직관 [지디넷코리아]플렉스 임직원들이 키움 히어로즈 홈경기를 직관하며 '데카콘 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플렉스는 지난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플렉스 팀데이'를 성공적으로 플렉스 장해남 대표와 송호진 이사는 각각 등번호 '10'이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시구자와 시타자로 그라운드에 올라 경기 포문을 열었다.
- 상암벌 가득 채운 이강인의 붉은 7번과 5만 관중 외면받은 팀K리그 대신 '이강인의 데뷔전'과 유럽 빅클럽 간 맞대결이 펼쳐진 서울 상암벌은 5만 관중의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찼다. 9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이강인의 등번호 7번은 지난 7월 올랜도 시티로 이적한 '전설' 앙투안 그리에즈만이 사용하던 상징적인 번호다.
- "이강인 잘 알지"…'옛 스승' 멕시코 감독, 韓 상대전략은?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국 멕시코의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홍명보호'의 핵심 공격수 이강인을 가장 두려운 존재로 꼽았다. 이어 손흥민(LAFC)과 '등번호 6번' 황인범(페예노르트)을 차례로 지목했다. 기자회견에 나선 아기레 감독은 제자를 향한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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