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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김승원 탄원서 접수된 적 없는 걸로 확인” 더불어민주당은 21일 김승원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과거 성추행과 음주 운전, 폭언 등이 담긴 탄원서가 당에 접수된 적이 없다는 걸 확인했다고 밝혔다.앞서 김 후보자의 전직 보좌
- 중수청, 윤호중 지시 하루 만에 임은정 감찰 착수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의 적격성 문제를 공개적으로 제기해 온 임은정 광주지방중수청장에 대해 중대범죄수사청이 공식 감찰 절차에 착수했다. 이번 감찰은 임 청장이 김 후보자의 검찰 재직 시절 행적을 문제 삼으며 초대 중수청장으로서의 적격성에 의문을 제기해 온 가운데 이
- 국힘, 李대통령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에 권한쟁의심판 청구 그러나 이 대통령은 김 후보자의 임명동의안만 국회에 제출하고 손 후보자에 대해서는 대법원장에게 다른 후보자를 다시 제청하도록 했다. 지난 17일 김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은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지만 손 후보자의 임명동의안은 현재까
- 추미애, 이 대통령에 재반박 "김지용은 친윤석열·친한동훈 검사" 지명한 초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는 '친윤 검사'가 맞다며 다시 한번 임명 반대의 뜻을 드러냈습니다.추미애 경기지사는 어제(7일) 늦은 밤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중수청장 후보자의 부적격 사유는 크게 3가지"라며 김 후보자의 과거 행적을 문제 삼았습니다.추 지사는 첫 번째 사유로 "서울고검 차장검사 당시 윤석열 전 총장을 비호하기 위해 윤석열 징계 반대 불법
- [속보]법사위, 김승원 인사청문보고서 채택…국힘은 퇴장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여당 주도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채택됐다. (사진=방인권 기자)국회 법사위는 17일 전체회의를 열고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
- [속보] 청와대 "김승원 후보자 결정 존중…후속 절차 규정 따라 진행"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청와대는 19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자진사퇴와 관련해 "후보자의 결정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 [속보] 기본소득당 "용혜인 겸직, 새로운 시도해야 선례 만들어져"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비례대표 국회의원직과 장관 겸직 문제와 관련해 용 후보자의 소속 정당인 기본소득당은 "새로운 시도"라는 입장을 밝혔다. 7일 연합뉴스 등에 다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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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나잇이슈] "안 창피한가" "정상 절차"…강신철 '특공' 공방
국회에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의 청문회가 열렸습니다. 먼저 강신철 후보자의 최대 쟁점은 '철거민 특공'이었습니다. 강원도 전방에서...
- 술 취해 선거 포스터 손으로 뜯어낸 40대, '벌금 50만원' [남양주=뉴시스]이호진 기자 = 술에 취한 상태로 시의원 후보자의 선거 관련 포스터를 훼손한 40대가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 A씨는 지난 5월25일 오전 10시께 남양주시 호평동의 한 상가에서 승강기 내에 부착된 시의원 후보자의 포스터를 손으로 뜯어내 바닥에 버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 '식약처 로비' 의혹 김승원, 전격 자진 사퇴…"결단 존중" VS "재수사" 후보자로 지명된 지 20일 만이자 이재명 대통령이 전날 기자회견을 열고 김 후보자의 임명에 대해 “국민의 눈높이 등을 고려해 신중하게 결정하겠다”고 말한 지 하루만이다. 이로써 지난 13일 용혜인 성평등가족부장관 후보자의 자진 사퇴에 이어 이재명 정부 2기 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