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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에…"휠체어 탄 재벌 생각나" 민주당 당선자 워크숍이 있었어요. 지금 민주당 내부에서 정청래 대표를 향해서 억울하지만 지금은 조금 물러서라는 얘기도 그런 거예요, 모르는 거 아니에요.
- 박범계 "정청래, 명청대전이 허구? 그 말이 허구다" ◆ 박범계> 그래서 팍 그냥 스파크가 날 정도로 붙었는데. 오늘은 김민석 후보는 통합 얘기를 좀 강조를 더 많이 했습니다. 제가 민주당 의원님 나오시면 질문드리는 게 있어요. 그럼 이게 수사 기소 분리됐고 보완 수사 폐지됐어요. 국민들에게 뭐가 좋아졌습니까?
- "정청래, 전북 가서 또 분란…연임하면 李 레임덕" 선출직 집권 여당의 당 대표와 대통령급 이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본인의 정말 정치적인 색깔, 철학, 가치 이런 것들도 한 축으로 제시를 해야 돼요. ◆ 김종혁> 근데 민주당 패널들. ◇ 박재홍> 둘이 원팀이야?
- 선관위원 변호사가 직접 밝힌 '재선거' 가능성은? ◇ 주재원 > 이런 부분 때문에 재선거를 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습니다. 공직선거법상 어떤 경우에 재선거를 할 수 있습니까? 정원호 민주당 후보와의 표 차이가 6만 259표 정도로 나왔더라고요.
- 김재섭 "거짓말은 장동혁이 했다, 나를 징계하라!" 그러면 그걸 어디로 해야 될 거냐에 대한 입지 문제가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 박성태> 앞서 김재섭 의원님 말씀 중에 민주당 전당대회.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이런 걸 제출을 해야 되는데 그런 게 너무 없어요. 저희가 다음 주제로는 이기인 셰프가 가져온 수술대 선관위 이런 얘기도 해야 되고 원내 협상도 해야 되는데 그건 또 유튜브에서. ◆ 이기인> 좋습니다.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 박성태> 어제 민주당 내에서 정청래 대표가 했던 발언이 카메라에 잡히면서 이것도 잠깐 얘기가 됐습니다. 나 있잖아 친명들이 날 이렇게 흔들고 있지만 꽃은 피는 거야. 그리고 그런 흔들림 속에서 나는 뿌리 세우는 거야.
- 노영희 "친한계 징계 걱정? 전혀 안 한다" 물론 또 야당 얘기를 해야 되는데 이 얘기를 또 먼저 하겠습니다, 축구.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결국 32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그것 때문에 더 화가 날 수도 있겠는데 그렇다 하더라도 좀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여야죠. 사실은 김민수 최고위원이 그동안에 보여줬던 모습은 그렇게까지 썩 멋있지는 않았거든요.
- "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그러니까 본인의 기억에 의해서 몰랐을 수도 있다는 부분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거를 고의적으로 내가 김문기를 몰랐다고 하는 것들은 증명을 해야 되는 거예요. 허위사실 공표죄 관련해서 작년 5월 14일 날 법사위에 개정안이 통과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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