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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송영길과 통화, 李에게 단일화 구상 밝힌 듯"
◆ 박지원>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 박성태> 스튜디오에서 이렇게 뵌 건 오랜만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얘기를 특히 외교 관계 등을 얘기했다고 하면서 제가 한번 물어봤어요. 전당대회 관계는 얘기 안 했느냐?
www.nocutnews.co.kr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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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 박성준, 김재섭, 서왕진, 이준석> 네, 안녕하세요. 이런 것 때문에 빨리 그만두고 싶으신 건가 저는 그런 저만의 음모론도 한번 얘기하고 싶습니다.
◆ 박성준> 이런 건 좀 잘못된 분석이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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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 정옥임> 안녕하세요.
◇ 박재홍> 그리고 카인드 장, 장윤미 대변인.
◆ 장윤미> 안녕하십니까? 장윤미입니다. 후반기 외통위에 배정되면서 국회 글로벌 외교안보포럼 텔레그램 단체방에 초대됐는데 들어와서 '안녕하세요, 한동훈입니다' 인사를 하자마자 장동혁 당 대표가 나갔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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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권영세 장동혁 사퇴요구? 반응 없고 타이밍도 이상"
◆ 김재원> 안녕하세요.
◇ 박재홍> 잘 지내셨죠?
◆ 김재원> 네.
◇ 박재홍> 굉장히 오랜만에 나오신 것 같은데.
◆ 김재원> 그렇습니다. 그래서 당내 분란의 씨앗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은 조금 한번 좀 배려를 해야 되는 것 아닌가.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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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계 "정청래 대선 불출마? 오히려 대권 욕심 있는 것"
안녕하세요.
◆ 김완, 김은지, 이서희> 안녕하세요.
◇ 박성태> 한국일보 이서희 기자님 자기소개 잠깐 우리 청취자들을 위해서 해주신다면요? 정청래 전 대표의 당대표 출마 선언 이 얘기를 한번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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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장동혁 사퇴? 지금 집안싸움 할 때인가?"
◆ 나경원> 안녕하세요
◇ 박성태> 안녕하십니까? 오래간만에 연결해서 좀 묻습니다.
◆ 나경원> 예.
◇ 박성태> 이게 많은 분들이 좀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제가 정리를 해서 한번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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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정권 짧다'? 대단한 실언…장동혁이나 할 말"
안녕하세요.
◆ 김용> 예, 안녕하세요.
◇ 박성태> 선거 전에 한번 뵙고 두 번째입니다. 먼저 이 얘기 좀 여쭤볼게요.
www.nocutnews.co.kr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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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들고 울분 토한 유시민, 李대통령 존중 없어"
◆ 장성철> 안녕하세요.
◇ 박재홍> 영희의 노영희 변호사님.
◆ 노영희> 네, 안녕하세요.
◇ 박재홍> 왜 두 분 이렇게 어두우세요? 힘내세요.
◆ 곽우신> 네, 안녕하세요.
◇ 박재홍> 좋습니다. 완전체 세 분과 함께 합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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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옥임 "1시간 의총? '장동혁 현상유지' 의미"
◆ 정옥임> 안녕하세요.
◇ 박재홍> 그리고 카인드 장 장윤미 대변인 어서 오세요.
◆ 장윤미> 안녕하세요. 승리인 부분이 있고 거기에 대해서 재신임을 한번 해 주겠다고 하면 그거는 연임이 되는 거고.
www.nocutnews.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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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국장, 그린 종목은 바겐세일 중? "정책적 조정 필요"
안녕하세요?
◇ 한병화> 안녕하십니까? 이 얘기 다시 한번 현재 상황이 어떤지. 설치도 많죠, 중국은? 생산량도 많고.
◇ 한병화> 네, 그러니까 설치량도 압도적이고요.
www.nocutnews.co.kr · 2026.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