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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 "한동훈이 보완수사요구권 뒤엎어…李정부서도 작동"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여권 내에서 제기되는 검사의 보완수사권 예외적 허용 논의에 제동을 걸며 "검사 보완수사요구권의 정밀한 구성에 힘 쏟는 것이 먼저"라고 주장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 1차 검찰개혁 당시 검사의 직접 보완수사보다 경찰에 대한 보완수사요구를 원칙으로 했지만, "윤석열 정권 들어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법기술을 사용하여 법률상 '등'(等
- "링 위에서 기다리겠다" 한동훈, 보완수사권 토론 무산에 연일 맹공 - 한동훈 국회의원 무소속 한동훈 국회의원이 '검찰 보완수사권'을 둘러싼 공개 토론을 재차 요구하고 나섰다. 그는 민주당이 검사 승인 절차를 단순 사후 통보로 바꾸려 한다고 주장하면서 "민주당이 만든 세상에서는 경찰이 누구의 눈치도, 견제도 없이 시민을 '영장 없이' 무제한으로 체포하게 된다"라며
- 문자 폭탄 맞은 김남희 "제가 왜 검사 편을 들겠나?" 그는 우선 페이스북 글에서 '왜 검사 편을 드느냐'는 질문에 "제가 왜 검사 편을 들겠나. 검사와 아무런 이해관계도 없다"고 답했다. 이 밖에 김 의원은 '무소속 한동훈 의원과 같은 편인가'라는 의혹 제기에는 "한 의원은 반대하는 척만 하는 것"이라며 "보완수사권 폐지를 통해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을 공격하기 위해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그래서 저는 이게 지금 누가 꺾느냐 이거지 지금 딱 장동혁 대 한동훈 싸움인데 한동훈 못 나오니까 한 이야기죠. ◇ 박재홍> 한동훈 의원 얘기가 너무 많이 나와 가지고 자연스럽게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 일단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당선자가 한동훈 후보와 축하 전화를 함께 나누면서 당분간은
- 윤희석 "토론회 주재한 한동훈, 메시지 낼 수도" ◇ 박원석> 서 변호사의 이재명 대통령의 숨은 의도는 합수단의 검사 파견을 유지하려고. ◆ 서정욱> 쇼를 하는 거다. 근데 정작 이 토론회를 주최했던 한동훈 의원은 왜 말이 없을까, 여기에 대해서 좀 의아해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하헌기 "공소기각 확대, 보완수사권 프레임 전환 전략?" ◇ 박성태> 관련돼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페이스북에 글을 올렸는데요. 저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 한동훈 나중에 정말 대선 후보 되실 그런 분도 현실적으로 본인이 아까 서정욱 변호사도 그렇게 말했잖아요.
- 김종혁 "당대표 정적 제거용? 해방후 이런 윤리위 처음" 검사 출신 두 분. ◆ 서용주> 짧게 말씀드리면 둘 다 능력 있으신데 검찰에 20년 이상 있으셨고 정치적 부담이 크다. 그런데 조경태 의원이 그런 이야기를 하는 거는 한동훈 의원이 나름대로 좋은 정치 보수 재건을 하겠다고 이야기하고 있잖아요.
- 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그러면 검사 입장에서는 보완 수사 요구를 하고 안 들면 직무 배제, 교체, 징계를 할 수 있게 했어요. ◆ 정옥임> 아니, 얘기를 들어보니까 검사 출신들이 중수청에 갔다가 경력만 쌓고 나갈 것 오래 있지 않을 것 같아요.
- 정옥임 "장동혁, 병상서 정치…시간 버는 중" 또 이어서 민정수석실 사법제도비서관에 박지영 변호사인데 이분이 검사 출신이다. ◆ 정옥임> 그러니까 아예 그냥 검사 출신은 다 씨를 말려야 직성을 풀리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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