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남자 배구, 동아시아선수권 2연패…통산 4번째 우승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이 일본 2진을 꺾고 2026 동아시아선수권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한국은 9일 몽골 울란바토르 AVA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일본을 3-1(40-38, 5일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도 일본에 3-1로 승리했었다.오퍼짓 스파이커(라이트) 신호진(25·현대캐피탈)은 이날 18점을 올리는 등 한국팀 주포로 활약하면서 대회 최우수선수(MVP
www.donga.com · 2026.08.10
-
U-17 여자배구, 세계선수권서 푸에르토리코에 3-1 승리
한국 17세 이하(U-17) 여자 배구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첫 경기에서 승리를 수확했다.이승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7일(한국 시간) 칠레 로스 안데스에서 열린 2026 국제배구연맹 불리는 아웃사이드 히터 손서연(선명여고)은 양 팀 최다인 28점을 폭발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그는 지난해 11월 U-16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대회 최우수선수(MVP
www.donga.com · 2026.08.07
-
‘NBA 최다 트리플더블’ 웨스트브룩, 18시즌 만에 은퇴
미국프로농구(NBA) 역사상 가장 많은 트리플더블을 달성한 러셀 웨스트브룩이 은퇴를 선언했다.AP통신은 13일(한국 시간) “NBA 통산 트리플더블 최다 기록 보유자이자 2017년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인 웨스트브룩이 18시즌간의 선수 생활을 마치고 은퇴한다고 수요일 밝혔다”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웨스트브룩은 “때로는 결말을 봤는지도 모를 때가 있다.
www.donga.com · 2026.08.13
-
남자배구, 일본 3-1 꺾고 동아시아선수권대회 2연패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2026 동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 몽골 울란바타르 AVA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일본을 세트 대만, 마카오를 꺾고 세계랭킹을 26위에서 25위로 한 계단 올렸다.이날 한국은 신호진(현대캐피탈)이 18점, 임성진(국군체육부대)이 17점으로 맹활약했다.신호진은 대회 최우수선수(MVP
www.donga.com · 2026.08.09
-
일본 꺾고 동아시아 정상 오른 남자배구…아시안게임 앞두고 ‘2001년생 듀오’ 신호진-정한용의 성장이 반갑다
[스포츠동아 백현기 기자] 한국 남자배구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동아시아 정상에 오른 가운데 2001년생 듀오 신호진(현대캐피탈)과 정한용(대한항공)이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이사나예 준결승서 중국을 3-0으로 완파한 한국은 5전승으로 정상에 올랐다.우승의 중심에는 아포짓 스파이커(라이트) 신호진이 있었다. 5경기서 팀 내 최다인 63득점을 올려 대회 최우수선수(MVP
sports.donga.com · 2026.08.10
-
첫 MLS 올스타전서 MVP…손흥민 “완벽한 패스 덕에 멀티골 넣어”
생애 첫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올스타전에서 멀티골을 터뜨리고 최우수선수(MVP)까지 차지한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이 동료들에게 공을 돌렸다.LAFC는 31일 (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전날 MLS 올스타 대 멕시코 프로축구 리가 MX 올스타의 맞대결에서 멀티골을 넣은 손흥민의 경기 소감을 공유했다.구단에 따르면 손흥민은 “정말 즐거웠다
www.donga.com · 2026.07.31
-
단 한 장 뿐인 오타니 카드, 143억원 이상에 팔렸다…역대 3위 기록
ESPN은 31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의 한 수집가가 스포츠 카드 전문점에서 ‘2026 톱스 크롬 베이스볼’ 박스를 개봉하던 중 세상에 딱 한 장 있는 오타니의 듀얼 골드 이 카드에는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내셔널리그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한 오타니가 착용한 유니폼에 부착했던 금색 패치 2개가 포함됐다.
www.donga.com · 2026.07.31
-
‘무릎 부상·올스타전 불참’ 오타니, 후반기 첫 시리즈 정상 출전할 듯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5일(한국 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뱅크 파크에서 벌어진 2026 MLB 올스타전을 앞두고 “오타니가 18~20일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이도류’를 선보이며 2023~2025년 3년 연속 내셔널리그(NL)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한 오타니는 올해에도 투타에서 눈부신 활약을 선보였다.
www.donga.com · 2026.07.15
-
‘부임 3연패’ 마줄스 농구 감독 “4쿼터 들어 분위기 넘어가”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탈락 위기에 직면한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 감독이 아쉬웠던 4쿼터를 패인으로 꼽았다.마줄스 여준석(시애틀대)과 이정현이 각각 15점과 13점을 쐈고, 장재석(KCC)이 11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적었지만 무용지물이었다.특히 직전 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
www.donga.com · 2026.07.03
-
MLB 슈퍼스타 오타니, 둘째 출산 휴가…볼티모어전 결장
오타니는 2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결장했다. 오타니는 올해 4년 연속, 개인 통산 5번째 최우수선수(MVP) 수상을 노린다.[서울=뉴시스]
www.donga.com · 2026.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