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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아 여행] D+6 트빌리시: 우울한 하루 2017.01.27. (금) 간밤의 꿈자리가 매우매우매우 좋지 않았다. 눈 뜬 순간부터 가족, 친구, 남자친구, 익숙한 모든 것들이 그리웠다. 조지아에 와서 처음으로 집에가고 싶었다. 침대에서 한참을 뭉게다가 겨우 씻으러 밖으로 나오니, 멬디라는 이란 친구가 나에게 오더니 선물이라며 이
- [세상여행 D+359]#67 / GEORGIA / 여기도 눈, 저기도 눈, 자빠지고, 눈 맞으며 도착한 트빌리시, 이제 진짜 겨울이다!! : Border-Tbilisi ; 놀멍 쉬멍, 자전거 타고 세상 여행 조지아 국경(Border) → 스테판즈민다(Stepantsminda) → 트빌리시(Tbilisi) 조지아 국경을 넘으니 눈 앞에 펼쳐진 눈. 이제 진짜 겨울이 오긴 왔나 보다. 역시 겨울엔 눈이다. 국경을 넘은 우리를 맞이한 조지아의 첫 도시, 스테판츠민다(일명 카즈베기). 너무 추운
- [조지아 여행] D+5 한 번 더 시그나기 / 다시 트빌리시 2017.01.26.(목) 계속되는 이른 취침과 이른 기상. 씻고 나오니 아침을 차려주셨다. 저기 오른쪽에 피자같이 보이는 빵이랑 가운데 감자샐러드 너무 맛있어서 먹다가 놀람.. 진짜 느므느므느므느므느므 맛있었당ㅠ_ㅠ 케이크도 한 조각 먹었는데, 어제 알아버린 조지아 케이크맛!! 인정데
- 내안의 유럽, 여유있는 여행 '떠나볼까, 조지아' 사람이 많지도 않고, 여유롭고, 힐링이 되는 그런 여행 말이죠. 그래서 저는 오늘 조지아에 대해 얘기해볼까 해요. 아직 손때가 묻지 않은 자연을 품고 있는 코카서스, 야경이 멋지기로 유명한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 미식의 땅이라고 불리는 조지아의 음식들, 그리고 8,000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 코카서스 여행 |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 (1) 조지아의 모든 길은 트빌리시로 통한다. 조지아의 한 도시에서 다른 도시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웬만해서는 모두 트빌리시를 거쳐가야 한다. 시그나기 다음으로 어디를 갈지는 정하지 못했지만 일단 트빌리시로 가기로 했다. 트빌리시에서는 오며 가며 총 5일 밤을 머물렀는데, 시그나기에서 이동했던
- 조지아여행 - 트빌리시(Tbilisi) 여행 트빌리시는 상당히 안전하고 비교적 깔끔한 도시였습니다. 아직 전쟁의 후유증과 경제적인 침체기에 있지만, 아름다운 문화와 역사를 지닌 곳이니만큼, 다가가기 쉬운 곳일 것 같네요. 여행지로도 아주 유리한 면을 가진 것 같았습니다. 어찌하여 가게 된 오지이지만, 기억에 많이 남네요. 사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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