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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세 살 딸 살해·암매장 후 학부모 행세까지…30대 친모 징역 13년 법정[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세 살배기 딸을 살해한 뒤 남자 친구와 공모해 시신을 유기한 사실이 6년 만에 드러나 재판에 넘겨진 30대 친모가 징역 1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수원지법 안산지원 제2형사부(박지영 부장판사)는 오늘(21일) 살인 및 사체유기 등 혐의를 받는
- "장윤정과 화해했다" 속여 투자 권유…친모 행방은 '오리무중' 가수 장윤정의 친모가 절연한 딸의 이름을 내세워 투자금을 받아 챙겼다는 사기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현재 행방이 묘연해 경찰 수사가 잠정 중지된 것으로 알려졌다.가수 장윤정(왼쪽)의 친모 (사진=JTBC '사건반장' 캡처)지난달 30일 JTBC ‘사건반장’은 장윤정의 친모 육모씨가 투자 사기 혐의로 고소당한 사건을 보도했다.피해자 A씨에 따르...
- 출산 후 화장실 휴지통에 신생아 유기한 친모…검찰이 출생신고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제2부(부장검사 박지나)는 친모 A씨를 아동학대처벌법 위반(아동학대살해미수) 혐의로 5월 구속기소 했다
- 장윤정 이름 팔아 또 사기 친모…"화해했다" 거짓말까지 '미스트롯4' 마스터 장윤정[TV조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TV조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가수 장윤정의 친모가 절연한 딸의 이름을 내세워 또다시 사기 행각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JTBC '사건반장'은 지난달 30일 '유명 가수 모친, 전방위 사기극'이라는 제목으
- ‘모텔 신생아 사망’ 20대 친모 징역 6년 경기 의정부시 한 모텔에서 낳은 아기를 세면대에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가 징역 6년형을 선고받았다. 의정부지법 형사11부(재판장 양철한 부장판사)는 23일 아동학대살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A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또 4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아동 관
- [포인트뉴스] 세 살 딸 살해 후 입학 위장한 친모…징역 13년 外 . ▶ 세 살 딸 살해 후 입학 위장한 친모…징역 13년 첫번째 소식입니다. 6년 전 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뒤 야산에 유기한 친모가 징역 1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 "너무 가혹하다"…계모 학대 사망 초등생 친모, 손배소 2심도 패소 계모의 학대로 숨진 장기결석 초등학생 사건과 관련해 친모가 인천시교육청을 상대로 제기한 1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에서 2심도 패소했다. 학대로 숨진 12살 아들과 마지막 인사하는 친엄마. (사진=연합뉴스)9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민사항소6-1부는 지난 2월 A군(사망 당시 12세)의
- 장윤정 친모, 거액 투자 사기 의혹…장윤정 "절연" 알려 장윤정 친모 육모씨는 장윤정이 출연한 '미스트롯'에 투자하면 돈을 벌게 해 주겠다고 피해자 A씨에게 접근했고, A씨는 3천만 원을 투자했으나 수익금을 받지 못했다는 내용이었다.
- 도박빚 숨기겠다며…친모 살해 시도한 20대 남성 징역 5년 도박으로 수억원을 탕진한 사실이 들킬까 봐 친모를 살해하려 한 20대 남성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사진=뉴스1)인천지법 형사14부(재판장 손승범)는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기소된 A(28)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3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19일 오전 8시 30분께 인천시 연수
- 10대 아들 결박하고 때려…뜨거운 물까지 부어 숨지게 한 친모 [그해 오늘] 지난해 7월 18일 부산지법 형사합의6부(재판장 김용균)는 아동학대처벌법 위반(아동학대살해) 등 혐의로 기소된 40대 여성에게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아들을 고문 수준으로 수차례 때리는 등 학대해 살해한 어머니에게 중형이 내려진 것이었다. 10대 학생이 친모의 손에 숨지기까지는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