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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청래 환송 불참? 참석했으면 지탄 받았을 수도" 자세히 분석해 보면 좋을 것 같은데 대통령님도 어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했는데 2시간 47분 동안 진행했고 지선에 대해서 직접 평가도 하셨더군요. 어떤 이슈가 제일 중요한 당 대표 후보 간의 메시지가 제일 중요할까요? ◆ 전용기> 개혁 성과를 어디까지 이끌어낼 것인가.
- 이기인 "김재섭, 오세훈 당선에 진심…그런데 징계해?" ◆ 이기인> 누가 분석을 하셨던데 장동혁 대표 취임 이후에 김재섭 의원 페이스북에 79개의 글을 올렸대요. 그중 76개가 민주당 비판 글이었답니다. 그만큼 정원오 후보 검증에 대해서 되게 진심이었거든요. ◇ 박성태> 이기인 총장님이 예전에 성남시 의원을 했으니까.
- 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그러니까 오늘 취임 1주년 기자회견 기자들이 선거에 관해서 대통령한테 당연히 물어볼 거 아니겠어요? 그런데 오늘 대통령 말은 작심한 듯 나온 거 아니에요. ◇ 박재홍> 김관영 후보. ◆ 이동형> 그거는 어쨌든 지도부가 좀 반성할 부분이 있는 거죠.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제가 일단은 대통령이 후보 세 분과 만찬을 한 다음 날인 어제 지명직 최고위원을 임명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당의 언어는 글이 아니라 그림이다라면서 그림 중 하나 당의 모든 행사를 90도 인사로 시작하자라고 김민석 대표가 취임 후 첫 의원총회에서 이렇게 얘기했답니다.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어제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취임 후 첫 오찬이 있었습니다. 당내 갈등 상황에 대한 얘기도 있었는데요. 왜냐하면 친명 후보, 친명 진영에서 인정을 받아야만 결선 가서 정청래 대표와 맞서 싸울 수 있지 않겠습니까?
- "문제는 장동혁, 자신이 문익점인줄 알아" ◇ 박재홍> 대통령도 힘들어 하셨다잖아요. 2~3일 동안 상태가 안 좋았다고 어제 기자회견에서 발언했는데 어제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부터 한번 짚어보겠습니다. 165분 그런 데다가 계속 조국 후보 측으로부터 네거티브, 마타도어를 당하지 않았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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