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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전남대-충남대, AI 시뮬레이션으로 리튬 성장 원리 규명 전남대학교는 차진혁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교수팀이 박상백 충남대학교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1나노미터(㎚) 수준의 리튬플루오라이드(LiF) 나노섬을 활용해 무음극 리튬금속전지의 불균일한 리튬 성장을 억제하고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원리를 규명했다고 27일 밝혔다. 연구팀은 구리 집전체 표면에
- [카드뉴스] 체험으로 배운 '야생 벼'와 '콩'의 가치 충남대 식물자원학과장은 콩 수확 체험을 지도하면서 콩의 생육 특성과 재배·수확 과정을 교육했다. [사진=충남대][신아일보] 천동환 기자
- 충남대 공학1호관, 48년만에 새 단장…351억 원 규모 리모델링 [사진=충남대] 2026.07.31 gyun507@newspim.com 공사는 지난해 1월 9일부터 지난 30일까지 약 ...
- 충남대 테라노스틱스 융합 국가연구소 출범…진단·치료·평가 통합 추진 충남대학교는 24일 대전 유성구 충남대 대덕캠퍼스 산학연교육연구관 DSC홀에서 '테라노스틱스 융합 국가연구소(TCNRL)' 출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테라노스틱스(Theranostics
- 충남대 내포캠퍼스 건립사업, 마침내 본궤도 진입 (사진=충남도 제공)충남도는 충남대 내포캠퍼스 건립 사업이 타당성 등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9일 밝혔다.
- 세계 최초 물개복치 화석 발견…충남대 박물관 수장고서 찾았다 충남대 자연사박물관이 세계 최초로 물개복치 화석을 찾아냈다. 27일 충남대에 따르면 김정미 충남대 자연사박물관 학예연구사와 이정현 지질환경과학과 교수 등 연구팀은 박물관 수장고에서
- 충남대 박종석 교수팀, 개똥쑥 항말라리아 치료제 성분 생산성 향상 기술 개발 충남대학교는 이 학교 바이오AI(인공지능)융합학과·원예학과 박종석 교수 연구팀이 정식(定植) 전, 1회 40초 오존수 처리로 개똥쑥의 생육과 항말라리아 치료제 핵심 성분인 아르테미시닌 생산성을 동시에 높이는 재배 전략을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개똥쑥은 한국과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
- 충남대 법률센터, 학술대회서 '재산법 쟁점' 논의 충남대학교 법률센터는 한국재산법학회, 충북대 법학연구소와 함께 3일 대전 유성구 충남대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재산법의 과거와 미래'를 주제로 하계 학술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들 기관은
- AI·SW 미래인재 가렸다…서강대 'RADAI'·충남대 '너만 오면 오인 큐' 디지털 경진대회 대상 전국 57개 대학 335개 팀이 도전장을 던진 '2026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중심대학 디지털 경진대회'에서 서강대 'RADAI'와 충남대 '너만 오면 오인 큐'가 각 부문
- 충남대 ‘국가연구소’ 선정… 10년간 1000억 원 받는다 대전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가 공동 추진하는 ‘2026년 국가연구소(NRL 2.0)’ 공모에서 충남대가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충남대는 국비 최대 1000억 원 규모의 대형 연구개발(R&D) 사업을 유치하게 됐다. 국가연구소 사업은 대학의 연구 인력과 기반을 바탕으로 연구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