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하이솔, 수소전문기업 최종 선정…액화수소탱크 단열 진공시스템 사업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는 지난해 예비수소전문기업 지원사업에 참여했던 전주시 소재 기업인 하이솔(대표 이상용)이 기후에너지환경부 소관 수소전문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지정 시 정부 수소 관련 사업 참여 우대 및 각종 기술개발·판로개척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하이솔은 지난 2024년 설립된 금속탱크 및 저장
www.etnews.com · 2026.08.12
-
교총·전교조 "학생 줄었다고 교사까지 줄이나…신규 선발 확대해야"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공립 교원 신규 선발 규모가 전년보다 줄어든 가운데 교원단체들이 학생 수 감소만을 앞세운 기계적인 교원 감축이라며 오는 9월 최종 모집공고에서 선발 인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5일 교육부에 따르면 공개한 전국 17개 시 도교육청의 2027학년도 공립교사 임용시험 사전예고 인원은 총 9889명이다. 2026학년도
www.newspim.com · 2026.08.05
-
유니클로, 2026 신입사원 공개 채용…초봉 약 5300만 원 수준
리프레시 휴가 및 지방 근무 시 사택 지원 등의 복지 제도가 제공된다. 최종 선발된 인원은 내년 3월 1일 자로 입사하게 된다.유니클로는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www.donga.com · 2026.09.07
-
은평구, 스마트쉼터 11곳에 청각약자 지원 시스템 구축
지역 내 스마트쉼터 11곳에 '스마트히어링루프'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에 은평구와 ㈜왓위케어가 최종 국비 7000만 원을 확보해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쉼터 스마트히어링루프 실증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히어링루프는 음성 신호를 보청기나 인공와우로 직접 전달하는 청각 보조 시
www.shinailbo.co.kr · 2026.08.06
-
은평구 최대 재개발 ‘갈현1구역’, GTX 연신내역 품은 4467세대 대단지로
은평구 최대 재개발 사업지인 갈현 1구역이 4467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은평구는 23일 ‘갈현제1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의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 결정을 서울시가 최종 이 사업은 지난 5월 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고시로 정비구역 면적은 24만6282.83㎡로 기존보다 7315.93㎡ 늘어났다.
www.segye.com · 2026.07.25
-
크렘린궁 "푸틴, 31일 비슈케크서 中시진핑과 회담"
밝혔다. 28일(현지 시간) 인테르팍스통신에 따르면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정책 보좌관은 푸틴 대통령이 키르기스스탄 수도 비슈케크에서 열리는 상하이협력기구(SCO) 정상회의에서 시 주석과 해당 사업에 대한 최종 합의를 할 가능성이 있느냐는 질문에 “이 문제는 양자 차원에서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다.
www.newsis.com · 2026.08.29
-
청주시∙농식품부와 ‘농촌협약’ 체결…오송∙강내∙옥산에 5년간 360억
앞서 시는 지난해 5월 농촌협약 대상 시·군으로 최종 선정된 바 있다.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흥덕구 오송읍·강내면·옥산면 일원을 대상으로 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시
www.segye.com · 2026.07.23
-
이장우 전 시장,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 최종 확정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이장우 전 대전시장이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으로 최종 확정됐다. 국민의힘은 30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대전 등 전국 14개 시 도당위원장 선출 결과를 승인했다.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당위원장.
www.newspim.com · 2026.07.30
-
권익위, 구급차 진입 어렵던 창원 갓골마을 통행 불편 해소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국민권익위원회는 28일 창원시 의창구청에서 현장조정회의를 열고, 갓골마을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진해선 철도부지 일부를 확·포장하기로 최종 주민들은 철도부지 일부를 추가로 확·포장해 달라고 국가철도공단과 창원시에 요구했으나, 공단은 도로 공사는 시 소관이라고 했고, 시는 국유재산 사용 허가 없이는 공사가 어렵다고 반대했다
www.newsis.com · 2026.08.28
-
첫 석유화학 사업 재편 '대산 1호' 심의 착수
공정거래위원회가 HD현대케미칼과 롯데대산석화의 기업 결합에 대한 최종 심의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공정위는 두 기업 결합 시 일부 석유화학 최종제품 시장에서 경쟁제한, 독과점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한 보고서 내용과 기업들의 시정방안 등을 종합해 최종 결정을 내릴 예정입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