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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당권파 "이번 징계는 1차, 박정훈·배현진도 징계 나와야" 그러고 나서 어제 후폭풍이 일었었어요. ◆ 박순봉> 그러니까 규정상으로 보면 최대 9인이니까 꼭 9명이 돼야 되는 건 아닌데.
- 장형우 교수 "위고비 맞고 40kg 감량, 문제는 비용" ◆ 장형우> 최대 몸무게가 118kg 정도까지 갔었습니다. ◇ 박성태> 118kg요? ◆ 장형우> 네. ◇ 박성태> 그때가 언제? 그러고 나서 그 근방에서 왔다 갔다 했지만 110kg 밑으로 내려온 적은 아예 없고요. ◇ 박성태> 그래서 여러 방법들을 시도했군요.
-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구체적인 기업의 이름은 밝힐 수 없지만 모 대기업이 최대 70조에 이르는 AI 데이터센터를 강원도에 지으려고 한다. 그러나 어쨌든 지방선거 끝나고 나서 그 정청래 대표에 대해서 좀 평가가 달라진 그런 청와대 인사가 일부 있을 수 있죠.
- "'참교육'의 교권보호국, 교육활동보호국으로 실현 가능" 저도 24년, 23년 그때가 생각이 나서 저도 가슴이 울먹했고요. 저는 그래서 교육부 장관께서도 결단을 내리실 때가 되었다고 봅니다. 그래서 교권이 침해를 받는다 그러면 위원회를 소집해서 해당 학생에게 최대 퇴학까지 명할 수 있는 그런 제도가 있어요.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 박재홍> 일단 지금 정치권의 최대 이슈 지금 보완수사권 존폐 여부인데 검찰 개혁 완수라는 목표 하에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또 최근에 어제부터 또 의원총회에서 신중론이 많이 나오면서 일단 우리가 자각을 하고 나서 그리고 가야 된다.
- 옹고집 공화당, 후퇴한 오바마, 패배한 미국 서민 그 후 민주당의 해리 리드 상원 원내대표가 나서 베이너 하원의장과 논의를 시작했다. 미국 서민들만 최대 피해자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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