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쭉쭉이] 임신 17주차~21주차 이야기(태동, 배뭉침,임신 중기 정밀초음파)
핸드폰 사진의 흐름으로 보는 임신 17주차 ~ 20주차의 기록 2월부터 계속 재택중이었는데, 대면 회의가 '굳이' 필요하다고 하여 회의하러 회사 다녀옴 회의 시간에 맞춰 오후 출근함 그래도 간만에(?) 외출복 입고, 쿠션도 팡팡 두드려줬음 17주차였는데, 이때부터도 일반 스타킹은 답답하
blog.naver.com · 2020.12.07
-
[쭉쭉이] 전자파 차단 담요 '벨리아모'
아침먹고, 출근 전에 여유있게 포스팅 하는 부지런한 나 재택 239일차 이것저것 가져올 것도 있고, 비대면으로 해야 할 회의도 있고해서 점심먹고 씻고(?) 회사에 다녀왔다 단축근무는 8월부터 하고 있었는데 회사를 안가서ㅋㅋ 회사에서 임신선물로 주는 전자파 담요를 이제야 수령했다 깨알 포
blog.naver.com · 2020.10.21
-
[쭉쭉이] 임신 13주차~14주차 이야기
임신 13주차 ~ 14주차의 기록 조금 길었던 추석연휴 코로나로 어디 가지도 못하고 집콕하다가 마트라도 가자고 해서 트레이더스 방문 주차하고 매장에 들어가려니 사람들이 너무 많은 것 마트 구경은 포기하고 근처에서 산책을 했다 다리위 꽃길에서 얀군 찍어주고 싶었는데, 발로찍은 이 사진 무
blog.naver.com · 2020.10.17
-
[쭉쭉이] 임신 15주차~16주차 이야기(성별확인, 2차 기형아검사)
임신 15주차~16주차의 기록 아직 입덧없음 지금 없으면 앞으로도 없겠지? (엄빠~건강체질로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먹고 싶은 음식들이 갑작갑작 떠오름 삼겹살이 먹고싶어서, 점심부터 혼자 구워먹고요 저녁 실컨먹고도 딸기생크림케이크가 먹고싶어서 먹고요 야밤에 하겐다즈 마카다미아가 먹고싶어
blog.naver.com · 2020.10.29
-
[쭉쭉이] 태몽이야기
예전에, 엄마한테 내 태몽에 대해서 물은 적 있는데 엄마는 기억이 안난다고 했다 근데 어릴때 앨범을 보면 '계란' 꿈을 꾸었다고 적어놓은 엄마의 글이 있는데.... 이제와서 뭣이 중헌디 싶지만ㅋㅋㅋ 나는 기억하고 싶어서 이것저것 다 적어보려고 한다 중요한건, 어디까지가 태몽이고 어디까지
blog.naver.com · 2020.09.05
-
[쭉쭉이] 국민행복카드 신청 사은품 + 삼성카드 베이비키트 수령
임신확인서를 받으면 , 국민행복카드에 적립금처럼 쌓아주는 방식으로 60만원을 병원비로 사용할 수 있다 삼성/롯데카드가 없다면 사이트(베베폼,미즈톡톡 등)를 통해 카드를 신규발급하면서 사은품을 고를 수 있고 카드사마다 이미 카드가 있다면 사은품은 신청할 수 없지만, 카드사를 통해 직접 간
blog.naver.com · 2020.10.21
-
[쭉쭉이] 임신 10주차~12주차 이야기
임신 10주차 ~ 12주차의 기록 보통 임신극초기부터 14주정도까지는 입덧지옥으로 고생을 한다는데 나는 입덧이 없다 완전초기때는 안먹으면 속도 안좋은거 같고, 계속 배가 허해서 먹덧인가 했는데 얼마안감 지금보니 그냥 내 식욕이었던거 같기도 하하 입덧이 없으면 순한 아기가 나온다는 말이
blog.naver.com · 2020.10.02
-
[쭉쭉이] 프롤로그
결혼 6년차 우리부부 그동안의 우리를 생각해보자면 이랬던거 같다. 신혼은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임신을 미뤘었고 회사를 다니다보니 내 몸 하나 건사하기 힘들었고, 집도 없이 아가를 낳기는 싫었고 여러가지 핑계로 임신을 미뤄왔던 거 같다. 가장 중요한 마음의 준비가 안됐었기도 하고 2년전,
blog.naver.com · 2020.09.01
-
[쭉쭉이] 프롤로그(2)
어쩌다보니 프롤로그(2)까지 쓰게 되었...ㅎㅎ 망각의 동물인 사람이라 그런가? 아님 나의 기억력이 문제인지... 엄청 고마웠던 순간들도, 몇년이 흐르다보면 흐릿해지기도 하고 그러다가 불현듯 떠오르기도 하고 받은 은혜와 고마움을 잊지않기 위해 기록해보는 프롤로그(2) 우리교회에는 참 좋
blog.naver.com · 2020.09.05
-
[쭉쭉이] 임신 5주차~9주차 이야기
오늘로 딱 10주차를 맞이했다 기억이 흐릿해지기 전에, 부지런하게 기록해보자 첫번째 병원방문, 08월 7일 얀군과 함께 병원방문 자궁내벽이 두꺼워진것만 확인하고 아무것도 못보고 돌아온날 뭔가 아쉬웠던 날 두번째 병원방문, 08월 17일 얀군과 함께 병원방문 아기집과 흐릿한 난황 확인 뭐
blog.naver.com · 2020.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