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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길 락 : 한자에 대하여
기말고사는 단순하게 외워서 쓰는 형식이었기 때문에 저도 여느 학생들과 다를 것 없이 수업 시간에는 적당히 딴짓을 하다가 시험 전 날에나 벼락치기를 해서 적당히 점수를 얻어 가는 질 지금 와서 후회해 봤자 하등의 쓸모도 없지만, 그때 당시에 한자를 지금.......
blog.naver.com ·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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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까불이 시킹 이발하고 군바리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세같지않은 노숙함 급 엄빠 울집에 와서 저녁 ㅋㅋㅋㅋㅋ 빵과 커피로 떼우는 끼니도 있쥬 아빠랑 베란다 물놀이 이제 커서 시시할거같았는데 들어옴ㅋㅋㅋㅋㅋ 개피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날 인천대공원쪽에 카페마실 형아 할머니옆에 앉지마 뿌엥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뿌에에에에에엥ㅇㅇㅇㅇㅇㅇ 우는거 졸귀탱 정지훈ㅋㅋㅋㅋ 질.
blog.naver.com ·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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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한국의 맛 춘식이 보냉백 팩 후기!!! / 맥도날드 춘식이 보냉백 팩 오픈런!
판매기간 7월 24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한국의 맛 춘식이 보냉백 팩 - 18900원 춘식이 보냉백 + 익산 고구마 모짜렐라 버거 세트 오늘은 인형보다 빠른 품절이 이루어 질 10시 28분쯤 사람들이 우르르 와서 매장안에는 20명 정도 있었다고 합니다..! 오픈런까지는 아니지만 그.......
blog.naver.com · 2025.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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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붙임머리 잘하는곳 미모사 ! 내돈내산 찐 후기
힘들어서 뻗음요ㅠ 내돈 내산 후기 입니다ㅋ 미모사는요 제가 , 거진 20년전에도 갔던곳 입니다ㅋㅋ 20년전 머리 너무 과도하게자르면서 긴머리도 하고싶어서 도전해 봤었습니다 붙이고 와서 일단 미모사랑 차이점이 .. 1.인모의 질-미모사는 머릿결이 지속적이고 정말 내 머리 같이 가벼우면서 내가 질려서 먼저 때버리지 않는 이상 계속 제머리와 함께 자랍니다.
blog.naver.com ·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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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여행, 육백마지기 @ 청옥산
얼마나 오래전부터 와보고 싶었던곳인지..., 이번 평창여행에서는 신랑 생일선물로 꼭 와서 보여주고싶은 곳이였다. 저녁 해가 질 무렵쯤, 일부러 시간을 맞춰 올라갔다.
blog.naver.com ·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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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카페추천 ::: 오창 대형예쁜카페 <카페 코지(CAPHE COZY)>
없더라고요 아이스아메리카노 5,100원 코코넛딸기스무디 6,800원 사각애플파이 3,800원 딸기파이 3,800원 주말이 아니라 그런지 베이커리류도 많지 않기도 하고 금방 점심을 먹고 와서 신랑은 달달한 코코넛딸기스무디를 주문했어요 디저트는 딸기파이와 애플파이인데 고급스러운 후렌치파이 맛입니다 ㅋㅋㅋㅋ 원래는 여기 인테리어가 진짜 예쁘게 잘 되어 있어서 살짝 해가 질
blog.naver.com · 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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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로 꿈을 산날
멏일전 고구마라떼에 쓸 고구마를 삶고 있었는데 자주 방문하는 이가 와서 커피랑 드릴께 고구마라 내어 드리고 나도 차 한잔을 내리고 옆자리에 앉았다. 밤인데 무수히 많은 별들이 쏟아 질 것처럼 많았고 그것도 다른때 보다 빛났다며... 그러길래 좋은꿈이니 좋은일이 생길것 같으니 복권이라도 사 보라고 권유했다.
blog.naver.com ·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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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12 더보이즈 제너레이션2 첫콘 후기
지난번엔 10시 반에 와서 12시 반에 결제하고 1시쯤 정리 끝났는데 이번엔 미쳤죠? 똑같이 10시 반에 왔는데 줄이 지하철역 앞까지 있었음. 점심 전에 와서 해 질 때 계산하다니. 부랴부랴 입장함.......
blog.naver.com · 202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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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날의 서정]
내리려나 높푸른 하늘 사이 메뚜기처럼 뛰고 고추잠자리처럼 날며 순박한 영혼들이 머물다 간 산야에도 지금쯤이면 설빔 짓듯 고운 엄마의 마법이 물들어 가을은 붉게 타고 있겠다 두고 와서 더 그리운 것이 있기에 두고 올 수 없어 더 뜨거운 것이 있기에 꽃 피고 질 때마다 달 뜨고 저물 때마다 서럽도록 눈부시게 맺히는 이름 노란 들국화에 머문 바람의 향기 깊어지면 동구
blog.naver.com · 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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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여행] 몬테로소 구석 구석 (몬테로소 수영, 맛집 추천)
너무 더워 해가 질 쯤 수영을 하기로 하여, 점심을 먹으러 구시가지로 향했다. 물고기가 와서 다리를 너.......
blog.naver.com · 2024.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