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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 권력이 괴물이 될 때, 난민은 물탱크에 갇혔다 책은 가장 민주적으로 평가 받거나 권력을 분산시키고 균형을 가진 제도가 있어도 그것을 지키려는 정치가 사라지면, 민주주의는 생각보다 빠르게 허물어진다고 진단한다.
- "망해가는 나라에서 살아남기"…1020 각자도생 극우 정민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은 청년층이 극우 세계관에 공감하는 이면에 '망해가는 대한민국에서 나 혼자 생존해야 한다'는 위기감이 깔려 있다고 진단한다.
- 역대 최단 10억명 챗GPT, 1년 만에 점유율 절반 흔들렸다 센서타워는 'AI 에이전트가 사람들의 쇼핑 방법을 바꾸고 있다'고 진단한다.
- "수도권에 전기 몰아쓰는 구조부터 바꿔야 한다" 송전망 건설에 반대하는 주민들의 법률 지원 활동을 하고 있고, 용인 반도체 산업단지 관련 행정소송에도 참여하고 있는 그는 지금 한국 사회가 여러 측면에서 '임계점'에 도달했다고 진단한다
- 오바마 "미국은 여전히 AAA 등급"..."AA+도 과분" 경기침체와 부채 상한선 인상 문제를 통해 드러난 미국 정치의 무능력, 사상 최초로 일어난 미국의 국가 신용도 하락, 그리고 지지부진한 유럽 부채 문제 등이 그 복합적인 이유라고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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