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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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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방미 마무리…中 '대등'·美언론 '성과 제한' 평가
[기자] 네, 시진핑 주석 부부는 마지막 날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 부부와 차담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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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호' 강조한 국빈만찬…"새 무역합의 도달"
[ 기자 ] 네, 먼저 국빈만찬장으로 향한 트럼프 대통령 부부는 검정색 양복 차림으로 시진핑 주석 내외를 맞았는데요.
- "美·中 정상회담, 겉은 화려했지만 속은 부실했다" 트럼프 대통령 부부가 공항에서 시 주석 부부를 직접 맞이하고, 백악관 국빈 만찬장이 중국을 상징하는 붉은색으로 꾸며지는 등 형식은 화려했지만 '알맹이'는 부족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 트럼프, B-2·F-22 띄워 시진핑 맞는다…美中 정상회담 '최고 예우'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공항에 나가 시 주석 부부를 영접하고 국빈만찬까지 여는 등 최고 수준의 예우에 나서는 가운데 무역과 희토류, 인공지능(AI) 등을 둘러싼 미중 정상 간 담판에.
- 혼란기에 태어나다 (주석 1) 아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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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연결] 넉달 만에 대좌…미중 정상회담 개최
트럼프, 극진 환대 미중 정상, 성명 발표 예정…의장대 사열 참석 트럼프, 공항서 1시간 기다려 시진핑 '황제의전 '은둔' 멜라니아 공항부터 영접…만찬 행사도 주도 트럼프 "시진핑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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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는 미중 국빈만찬…'닉슨 방중' 와인에 中상징 붉은 장식
공항에서 시진핑 주석 영접한 트럼프 대통령[AFP=연합뉴스 제공][AFP=연합뉴스 제공] 미국 백악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국빈 만찬 계획을 사전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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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영접한 트럼프…이란 대통령 "우린 테러희생자"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직접 공항에 나와 시 주석 부부를 맞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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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마중 나간 트럼프…이란 대통령 "우린 테러희생자"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가 직접 공항에 나와 시 주석 부부를 맞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 100주년 대회서 장쩌민 띄운 시진핑…‘개혁 유산’ 당 영도 강화로 장쩌민 전 주석 탄생 100주년 기념대회(中 CCTV 캡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장쩌민 전 국가주석의 개혁·개방 성과를 대대적으로 부각하며 자신의 당 중심 통치와 국가안보 노선을 시 주석은 오늘(17일) 오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장 전 주석 탄생 100주년 기념대회에서 향후 국정 방향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