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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도우(주나라의 제후국 노나라 4편 - 또 재위계승 다툼)
이케되자 셋째 계우는 진나라로 (순임금의 후손을 제후로 임명한 작은 제후국) 달아나고...
blog.naver.com · 2017.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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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도우(주나라의 제후국 노나라3편 - 장공 vs 제 환공)
장공 9년 제나라의 양공을 죽이고 자리에 오른 무지 그해 무지 또한 죽자 제나라에는 제후 자리가 비어있는 상황 이때 대권을 쟁취하기 위해 목숨을 걸고 참여한 두 명의 주자 한 명은 양공의 첫째 동생 '규' 따르는 이는 관중과 소홀 또 다른 이는 양공의 둘째 동생 '소백' 따르는 이는 포
blog.naver.com ·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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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도우(주나라의 제후국 노나라 1편 - 주공 단 ~ 효공)
노나라는 은나라 마지막 왕 주제를 무찌르고, 패권을 쥔 주나라 무왕이 자기 동생 숙단(주공 단)을 제후로 임명한 나라입니다. 참고로 주나라 무왕은 문왕(서백창)의 둘째 아들이고, 주공 단은 넷째 아들입니다. 주공 단은 자신의 봉국으로 가지 않고, 자기 형인 무왕을 도와 주나라에서 정치를
blog.naver.com · 2016.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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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도우(주나라의 제후국 전씨의 제나라 5편 - 선왕)
아빠 위왕의 자리를 이어받은 아들 선왕 선왕 1년 서쪽의 진나라에서는 상앙을 등용했고, 주나라에서는 서쪽의 진나라 효공에게 패주의 칭호를 줍니다. 선왕 2년 또 삼진의 위나라가 조나라와 한나라를 공격하자 이번엔 한나라가 제나라에 구원요청 이에 선왕은 도망간 전기장군을 불러 옛날 지위를
blog.naver.com ·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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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도우(주나라의 제후국 전씨의 제나라 4편 - 위왕)
세월은 흐르고 흘러서... 위왕은 삼진의 위나라 혜왕과 경치좋고 공기도 좋은 교외로 나가 같이 사냥을 합니다. 사냥을 하면서 중간에 심심하니 이야기를 하는데.. 위 혜왕 : 너두 보배로운 물건을 갖고 있겠지? 제 위왕 : 없는데.....? 위 혜왕 : 에이~~ 뻥 치시네~~~ 야! 작은
blog.naver.com · 201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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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도우(주나라의 제후국 전씨의 제나라2편 - 위왕과 순우곤)
이번엔 '순우곤' 이란 사람에 대해 좀더 알아보는 걸로... 위왕 8년 즉 아직 음주가무를 즐길 시기... 초나라가 제나라로 쳐들어 옵니다. 위왕은 아직 니편, 내편을 확실히 구분 짓기 위해 음주가무를 멈추면 안될 시기... 위왕 : 황금 백 근, 사두마차 열 대 예물을 가지고 조나라로
blog.naver.com ·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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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도우(주나라의 제후국 전씨의 제나라 6편 - 자만심이 가득찬 민왕)
제나라 민왕!!! 할아버지 위왕, 아버지 선왕이 쌓아놓은 기반을 아주 한 입에 호~로~록~~~ 한 인물입니다. 먼저 소진의 계략에 빠져 아빠 선왕의 장례식을 성대히 치르고, 궁궐과 정원을 아주 대대적으로 크게 보수하면서 돈을 많이 쓰고 또, 그 동안 쌓아놓은 국력으로 전쟁을 많이 벌입니
blog.naver.com ·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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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도우(주나라의 제후국 전씨의 제나라 7편 - 몰락한 민왕 그리고 멸망)
자만심이 하늘을 찌르면서 행동은 당근 거만할 것이고... 이를 보는 인접 제후들은 아주 꼴보기 싫을 것이고... 한편 제나라의 계략으로 위기에 빠졌던 연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운 연나라 소왕은 제나라를 공략할 계획을 세워 차근차근 준비한 뒤 연 소왕 28년, 제 민왕 30년 서쪽의 진나라
blog.naver.com · 201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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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도우(주나라의 제후국 강씨의 제나라 7편 - 강씨의 몰락)
제나라의 정권을 손에 쥔 전성자!!! 전성자는 정권을 더욱더 공공히 하기 위해서 포씨, 안영의 종족, 감지의 종족 그리고 공족들 가운데 쪼메 힘 좀 쓴다는 자 들을 모조리 죽여버려서 자신에게 대항할 세력을 없앤 뒤 자신의 힘을 더욱더 키우기 위해 제나라 영토 중 안평의 동쪽에서 낭야에
blog.naver.com · 20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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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도우(주나라의 제후국 전씨의 제나라 3편 - 위왕과 추기,순우곤)
9년 간의 침묵을 깨고 제나라 안팎을 한 번에 정리한 위왕!!! 기분 무지무지 좋겠죠? 그래서 거문고를 띵~가 띵~가 타고 있는데... 추기 : 와~~우~~! 거문고 정말 잘 타는데... 위왕 : (검을 잡아 들고서) 어쭈구리~~~ 아부하는 겨? 추기 : 나 아부 안혀!!! 거문고 소리
blog.naver.com · 201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