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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영 "국민의힘 사전 전당대회 작업중" 거꾸로 이걸 묻고 싶고 4명이 추천된 후보 중에 다 자격이 있어서 추천이 된 겁니다. 그중에 누구를 선호하든 아니, 그러면 조희대 대법원장은 선호하는 사람이 없어요? 그러면 사실상의 반려고 처음부터 추천 절차 다시 하는 수밖에 없고 이거는 이번에 추천된 그 판사가 훌륭한 분이고 아니고 하고 관계가 없어요. 그분은 어떻게 보면 좀.
- 김재섭 "장동혁은 참패…서울시장 승리서 숟가락 빼길" 그런 분들도 당연히 오세훈 후보 찍어줘서 너무 감사하긴 하지만 이번에 서울 선거의 딱 표심을 정확하게 보면 이른바 그 부동산 벨트라고 부르는 한강 벨트라고 부르는 이 부동산 민심이 ◇ 박성태> 근데 앞서 절차 총의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총의는 모을 수 있죠. 절차가 없습니다.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제가 일단은 대통령이 후보 세 분과 만찬을 한 다음 날인 어제 지명직 최고위원을 임명을 했습니다. 그런 그런 선행 절차 아무것도 없이 이렇게 하는 거 저는 매우 잘못됐다고 생각을 합니다.
- 이석현 "정청래 사퇴 메시지, 李는 기만이라 느꼈을듯" 그리고 아마 송영길 후보, 의원의 참전은 호남에서 정청래 대표의 확장을 좀 억제하는 효과도 클 것 같고요. ◆ 정구승>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포에 떨지 않으실 거라고 생각했는데 지난번 징계가 무산된 건 사실 절차 미비가 되게 컸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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