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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대급 더운 입추… 수도권·전남 40도 넘겨, 서울은 ‘8년 만’ [날씨] 절기상 가을을 알리는 입추인 7일에도 더위가 극성을 부리면서 서울에는 8년 만에 40도를 넘기는 관측지점이 나왔다. 경기 하남과 전남 광양에도 극한폭염이 이어졌다.
- 입추에도 40도 턱밑…대구·경북 다시 펄펄 끓었다 절기상 입추인 7일 대구·경북에 또다시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일최고기온이 40도 직전까지 치솟는 등 찜통더위가 이어졌다. 7일 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
- "출근길 공기 선선하네"…서울 열대야 이틀째 '주춤' 지난 7일 절기상 가을로 접어든다는 입추가 지나면서 밤더위도 한 발 물러난 거다.
- '입추' 지나도 무더위 지속…온열질환자 10년간 3배 급증 절기상 가을이 시작된다는 '입추(立秋)'가 지났지만 당분간 무더위는 지속될 전망이다.
- 폭염 속 쪽방촌 찾은 구윤철 "취약계층에 가혹한 무더위…지원 지속할 것" 절기상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추인 이날 서울 낮 최고기온이 39도까지 치솟는 등 전국이 기록적인 무더위에 휩싸인 가운데 이뤄진 현장 방문이다.
- [날씨클릭] 폭염·열대야 주춤…태풍 '찬홈' 비구름 동해 유입 [앵커] 절기상 '입추'가 지나면서 기승을 부리던 극한 폭염은 한풀 꺾였습니다. 오늘 선선한 바람도 불며 더위의 기세가 한층 더 누그러지겠는데요.
- 7월 23일 굿모닝 MBN 이 시각 주요뉴스 . ▶ 절기상 '대서'…중부 장맛비·남부 폭염 절기상 가장 덥다는 대서인 오늘 중부지방에 강한 장맛비가 예보됐습니다.
- 입추 지나도 안 끝나는 폭염…온열질환자 10년 새 3배 절기상 가을이 시작됐지만 폭염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 폭염 꺾은 북동풍…태풍 '찬홈' 단비 내릴까? [앵커] 절기상 '입추'가 지나고 극한 폭염이 한풀 꺾였는데요. 내일은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더위가 더 누그러지겠습니다.
- “수조마다 절반 떼죽음… 억대 손실에도 재해보상은 30%뿐” [폭염 피해 확산] 절기상 입추(立秋)였던 지난 7일 오후 2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군외면 청해진로를 따라 들어선 한 육상 넙치(광어) 양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