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한국 탁구, 금메달 2개 추가해 8개…목표 초과 달성[장애인AG] [도요타=뉴시스]공동취재단 = 한국 장애인탁구 대표팀이 '복식 메달데이'에서 금메달 2개를 추가하며 대회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한국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탁구 혼합복식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해 총 6개의 메달을
- '집안 싸움' 이기고 2관왕, 김현욱·윤지유 "같이 3관왕 하자고 약속했어요"[장애인AG] [도요타=뉴시스]공동취재단 = "나고야에 올 때부터 같이 3관왕 하자고 약속했어요." 한국 장애인탁구 국가대표 김현욱(31·경기도장애인체육회)과 윤지유(26·성남시청)가 아시아 정상에 함께 섰다. 나란히 대회 2관왕을 달성한 두 선수는 이제 대회 전부터 약속했던 동반 3관왕에 도전한다.
- 아이치·나고야 장애인AG 18일 개막…한국, 금메달 21개·종합 6위 도전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가 오는 18일 일본 나고야에서 막을 올린다.이번 대회는 18일 오후 6시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24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된다.한국은 18개 전 종목에 선수 214명을 포함한 총 357명의 선수단을 파견해 금메달
- '8년 믿음의 기적' 양궁 金 김옥금·박홍조 "늘 든든하고 편안"[장애인AG] [오카자키=뉴시스]공동취재단 = "이 선수와 같이해야 마음이 편안해요. 든든하고 믿음이 있으니까 잘되겠지 하는 마음이 항상 있죠." 한국 장애인 대표팀 최고령인 양궁 베테랑 김옥금(66·광주광역시청)은 파트너 박홍조(43·서울시청)를 향한 믿음을 숨기지 않았다. 8년 넘게 함께 활을 쏘
- 양궁 김옥금·박홍조, 혼성 단체전 2연패…슛오프 끝에 극적 승리[장애인AG] [오카자키=뉴시스]공동취재단 = 한국 장애인 대표팀 최고령 김옥금(66·광주광역시청)과 박홍조(43·서울시청)가 장애인아시안게임 양궁 혼성 단체전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김옥금-박홍조는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 생일날 동메달에도 눈물 흘린 역도 김형희 "2등 하려고 왔는데…"[장애인AG] [나고야=뉴시스]공동취재단 = "너무 아쉽습니다. 2등 하려고 왔는데…." 직전 두 대회에서 동메달을 딴 김형희(53·서울특별시청)는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선 은메달을 목표로 바벨을 잡았다. 그러나 무리 없이 들어 올린 마지막 시기가 실패 판정을 받으면서 53번째 생일
- 대한장애인체육회, 나고야서 '아시아인의 밤' 개최…"아시아 장애인체육 위해 협력"[장애인AG] [나고야=뉴시스]공동취재단 = 아시아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아시아가 뭉쳤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20일 일본 나고야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호텔에서 아시아패럴림픽위원회, BDH재단과 공동으로 '아시아인의 밤(Asian Night)'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26 아이치·나고야
- '설욕 꿈꿨는데' 유도 김동훈, 또 아쉬운 은메달…"허무하게 졌다"[장애인AG] [나고야=뉴시스]공동취재단 = 한국 장애인유도 국가대표 김동훈(예금보험공사)의 복수혈전이 아쉽게 무산됐다. 김동훈은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립무도관에서 열린 벡술탄 쿨무르자(카자흐스탄)와의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81㎏급(스포츠등급 J2) 결승전에서 한판패
- 첫 출전서 전승으로 '금빛 스매시'…김현욱 "나를 롤모델 삼길"[장애인AG] [도요타=뉴시스]공동취재단 = "다른 장애인분들이 운동을 시작할 때 저를 롤모델로 삼아도 괜찮을 것 같아요." 처음 나선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 첫 경기부터 금메달을 목에 건 김현욱(경기도장애인체육회)이 누군가 자신을 보고 운동을 시작하길 바랐다. 김현욱은 20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시 스
-
'오전에만 금 3' 장애인AG 탁구 대표팀, 단식 나란히 전승 우승
(이즈시[일본]=연합뉴스) 공동취재단 = 한국 장애인 탁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단식 경기에서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