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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미국적인 디자인 리비안 (Rivian) - 리비안 자동차가 가진 "미국"이란 가치 우리는 환상에 빠져 산다. 나는 학창 시절에 공부를 잘하는 아이를 보면 뭐든 잘할 것 같았고, 돈을 잘 버는 사업가는 아주 뛰어난 능력이 있다고 믿고 살았다. 또 우리는 미국이란 초강대국은 뭐든 제일 잘할 것 같다는 환상에 빠진다. 농업을 비롯한 1차 산업과 식음료 부문에서 미국은 전 인류사를 통틀어 가장 발달한 나라임에는 틀림없다.
- 바켄슈타이거 믹싱볼 그동안 #2001아울렛 #모던하우스 에서 구입한 믹싱볼을 사용했는데 뜨거운 음식을 담기가 애매한 저렴이라… #wmf믹싱볼 #amt믹싱볼 가격이 정말 사악해서 나는 못 산다. 휘뚜루마뚜루 막 쓰기 편할 것 같다. 530ml, 960ml 두 가지 크기를 주문했다. 눈금도 선명하고, 물코? 도 있어 계량 후 흘림 없이 잘 따를 수도 있을 것 같다.
- Welcome Home 글을 잘 안쓰는 걸 보니 답답함도 별로 없는 것 같다. 새로운 걸 도전하고, 정리하고 바라보며 산다. 지금의 휴식기를 한 마디로 말하기 어렵다. 하지만 끝이 다가온다는 게 느껴진다… 그게 싫지는 않고 남은 기간을 더 잘 놀아야지… 부족한 부분을 채워야지 이런 마음이 샘솟는다. 혹시 30대가 이런걸까?
- 로봇손 한국피아이엠 일봉으로는 프라이스 액션이 명확히 보이지 않아서 어려움 시간봉으로 보면 잘 보이는 프라이스 액션 인간은 대부분 주가가 오르면 사는데, 오를 것이라는 강한 기대감을 가지고 산다. 미래를 알 수 없다는 사실이다 오를 것으로 기대하는 것 또는 확신하는 것과 실제로 오르는 거하곤 상당한 괴리가 있다 추세추종도 물론 매수할 때 오르리라는 걸 기대하고 매수한다 그렇지
- 260301 가루파우더 화장 잘 못하지만.. 직장인이기 때문에 최소한의 분칠은 하고 산다. 로라메르시에 미네랄 피니싱 파우더는 대체 몇통을 쓴건지.. 공기중에 날려먹는 입자가 더 많은지.. 샴푸 이 샴푸도 평생 쓸 것 같다. 남들은 알러지가 피부로.......
- 나미애의 눈물 나는 사모곡 ‘엄마가 보고 싶단다’ 특히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를 모시고 살거나 모셨던 팬들이 이 노래를 들으면 저절로 눈물이 나올 것 같다. 지난해 작곡가 김인효와 결혼한 나미애는 신도림동 아파트에서 95세 친정어머니를 모시고 산다.
- 1년 반만에 돌아온 일기 -26년 1월 모음 zip 근데 12월 31일을 곁들인 ❛˓◞˂̵✧ 금방 때려칠 것 같으니 장소 위치 다 스킵할게오 - ! 12월 31일 생쿠쓰러 스벅 고 ! 입사한지 꽤 되었는데 스벅에서 모닝 커피 첨 산다 짠순이는 쿠폰이 없으면 사제커피를 잘 사마시지 않아요 ..
- 용인 미르힐 캠핑장 31일 ~ 2월 1일 또왔다 #용인미르힐캠핑장 집에서 30분 거리에 겨울이라 사람도 없으니 다른 곳 갈 수가 없음 지난 번 방문과는 다르게 캠핑장 정비 중 (타프 사이트로 다 바꾸는 것 리빙공간 가운데 난로가 있다보니 어쩔 수 없이 사람은 옆에 찌그러져 있음 ㅎㅎ 밤굽는 아저씨 (밤을 누가 좋아하는건지 자꾸 밤을 산다. 나 밤, 옥수수, 감자.......
- 수달이 산다 거창 위천 수달이 산다. 무언가 수면 위로 튀어 오르는 것 같더니... 수달이다. 이런 경우 수달은 보통 1~3월에 번식 활동이 활발하다고 한다. 수달은 잘 다듬어진 풍경이 아니라 복잡한 풀숲과 깊은 소(沼)를 필요로 한다. 우리는 자연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우리가 보기 좋은 방식으로 바꾸려고 한다. 그.......
- 오랜만에 블로그 쓰고 싶어서 그 대신에 걸음 수 늘리는 재미로 산다 요즘의 나는 보름 전쯤에 비하면 꽤나 많이 안정된 듯하다. 연휴가 끼어 있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한데, 다음 예약까지 간격이 늘어났다. 역시 선생님 말을 잘 들어야 한다. 증량의 효과를 톡톡히 본 것 같아서 들떴다,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