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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주 자랑하다 남의 집 어린이 신상까지…日 운동회 사진에 '발칵' [서울=뉴시스]정지연 인턴 기자 = 일본에서 어린이 운동회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가 친구들의 얼굴과 학교 정보까지 노출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를 본 SNS 이용자들은 "친구 얼굴이 모자이크 없이 선명하게 찍혀 있다" "학교를 특정할 수 있었다.
- "정말 아름다워"…日 팬들 홀린 국대 GK 김승규 아내 김진경 미모 일본 매체 사커다이제스트는 13일 "FC도쿄 소속 한국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의 아내 김진경이 경기장에서 촬영한 가족사진을 공개해 반응을 얻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진경은 지난 1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경기장에서 남편 김승규, 아이와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 한국 아이돌 따라하다 '눈찢기’…일본 112만 유튜버 인종차별 논란 [출처=가믹스 SNS / 최산 SNS][출처=가믹스 SNS / 최산 SNS] 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최산을 따라 하며 이른바 ‘눈찢기’ 동작을 한 일본 유명 유튜버가 인종차별 오늘(21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일본 유튜버 가믹스(Gamix)가 최산의 모습을 흉내 낸 영상이 확산하며 비판이 이어졌습니다.
- "줄 당기는 시늉만"…태극기 늑장 게양, 日 현지서도 고의성 의혹 사고 직후 일본 현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자성의 목소리와 비판이 터져 나왔다. 한 일본 네티즌은 "국제적인 망신이다"라며 "온 국민 앞에서 무례한 짓을 했다"고 적었다. 다른 일본 네티즌들도 "대신 미안하다
- “한국의 절반도 안돼”…‘日 비만치료제 원정’ 가는 한국인들 현지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처방받을 수 있는 데다 엔화 약세까지 겹치면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마운자로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는 일본 병원을 이른바 ‘성지’로 소개하는 글도 잇따르고 있다. 12일 일본 테레비아사히와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최근 한
- 한국말 "괜찮아·미안해" 쓰는 일본인들…日 Z세대 사로잡은 '한본어' 열풍 [서울=뉴시스]이준형 인턴 기자 = 일본 젊은 세대 사이에서 한국말을 섞어 쓰는 이른바 '한본어' 현상이 확산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한국에 대해 잘 알지 못하더라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유행하는 '괜찮아' 같은 표현을 입에 달고 산다는 것이다.
- "148㎝·132㎏, AI 아닙니다"…日 걸그룹 오디션 참가자 화제 지난 18일 일본 연예매체 엔카운트는 플러스사이즈 걸그룹 멤버를 선발하는 오디션에 참가한 여성 '로마'가 온라인에서 주목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이돌 지망생 로마는 최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무대에서 공연하는 모습과 전신 사진을 공개했다.
- 아시안게임 야구장 ‘욱일기 반입 금지’ 안내판…하룻밤 만에 철거된 이유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며 당시 현장 사진과 대만 매체 보도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지난 26일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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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다케시마 쌀’ 등장…서경덕 "그런다고 일본땅 되나" 일침
일본 시마네현에서 '다케시마쌀'이라는 이름을 붙인 쌀이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릉군 홍보대사 맡은 서경덕 교수[서경덕 교수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서경덕 교수 SNS 캡처.
- 매진됐다더니 관중석 곳곳 비어…북한은 개회식 도중 떠나[나고야AG]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은 19일 오후 일본 나고야의 미즈호 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렸다. 이에 일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티켓이 매진됐다고 들었는데 빈자리가 많다", "예상보다 관중이 적다"는 반응이 나왔다. 이날 개회식에 8번째로 입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