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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돌려주세요 ㅠ.ㅠ '내년 FA' 권용관, "박진만과 경쟁보다는 도움주고파" 기사입력2010-12-09 10:43osen [OSEN=강필주 기자]"경쟁보다는 서로 도와야죠". 권용관은 지난달 11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수술대에 올랐다. 오른 팔꿈치에서 통증을 유발시키던 뼛조각을 제거하기 위한 것이었다.
- 이범호와 박석민의 웃음..일본과 한국에서 최고가 되고파 올해부터 일본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 뛸 이범호와 삼성 라이온즈의 중심 타자로 성장 중인 박석민은 각각 모교와 경산 볼파크에서 담금질을 하고 있다. 지난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보여준 이범호의 플레이는 '꽃보다 아름다웠다'. 4할 타율에 3홈런 7타점으로 맹타를 휘두른 이범호는 시즌 후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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