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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년간 빨래만 생각한 남자…고졸 CEO 신화 쓴 '세탁기 박사' 으레 잘나가던 TV사업부를 지원할 줄 알았지만 이 청년은 의외의 선택을 했다. 모두가 기피하던 세탁기 설계실을 자원한 것. 국내 세탁기 보급률이 1%도 안되고 일본 세탁기 기술조차 제대로 베끼지 못하던 때였다. “세탁기 설계실로 가면 ‘물먹었다’며 사표를 쓰는 동기도 있었죠.
- 야채가게에서 생선을 팔아라’ 그러나 의외의 곳에서 새로운 히트의 싹이 움트고 있다. 최근 일본 기업이 소비자에 새로운 방식으로 소비자들에 접근해 성공을 거둔 케이스가 나타나고 있다. □ 더이상 책방이 아닌 일본의 서점 ○ 잡화 판매가 호조인 일본의 서점 - 최근 일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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