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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 김준일> 저는 100% 독려했다고 봅니다. ◇ 박성태> 100%라고 답할 줄 알았어요. 일단 100% 당원 투표, 이거는 사실 김민석 후보 구호와 같긴 해요. 저도 동네 현수막을 보니까 민주당 의원이 그렇게 현수막을 걸었더라고요.
- 한국에 '칭저우'가 어디죠? 마찬가지로 인천(仁川)은 '런촨'(Rénchuān)이고, 대구(大邱)는 '다추' (Dàqiū), 경주(慶州)는 '칭저우'(Qìngzhōu)로 읽는다. 물론 일본 사람들의 한글 발음은 100% 정확하지 않다. 예를 들어, 이재명은 '이재묜', 경주는 '굔주'로 들린다.
- 지역·필수의료에 연 3조6천억원 건강보험 투입 , 수도권 취약지 등 지역 우대수가(연 4천억원, 12월 시행)를 마련한다.비수도권과 수도권 중 지역의사 의무복무 지역 6개 진료권(경기 의정부권, 남양주권, 이천권, 포천권 / 인천 보상도 대폭 확대, 종합병원 이상 의료기관의 전신마취에 대한 수가 수준을 현행 대비 50% 상향하고, 1600개 중증 수술·시술과 이에 동반되는 마취에 대한 야간·공휴 가산을 현행 100%
- 7천 장 이상 부족했던 투표지…장동혁은 "전면 재선거" 주장 서울이 42곳으로 가장 많았고, 경기 23곳, 인천 11곳 등의 순이었어요. 특히 용지가 떨어져 투표가 중지됐다가 재개된 투표소도 22곳에서 26곳으로 늘었습니다. 장 대표는 '국정조사보다는 특검'을 대응 카드로 주장해 왔는데, 그에 더해 서울시를 넘어 지방선거를 100% 재실시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 이진숙 "장동혁, 정점식 모두 맞아…대표임기는 보장돼야" 이 사안을 보는 시각에 있어서도 우리 박성태 앵커가 보는 시각과 제가 보는 시각이 100% 일치해야 한다면 대화가 필요 없을 거 아니겠습니까? 물론 100:0으로 뽑은 적도 있었죠. 근데 그게 문제가 많다는 지적도 있었고요.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 서정욱> 그런데 여론조사에 정청래는 정청래 지지층이 100% 여론이 잡히고요. 김민석의 지지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라니까요, 이재명. 그래서 투표율이 100%면 김민석이 무조건 이기죠, 투표율이 100%면. 그런데 투표율이 낮단 말이에요. 낮을수록 강성, 강경 당원들이 투표합니다.
- 송영길 "정청래, 붕어 IQ인가? 했던 말 기억도 못해?"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8일, 인천 합동연설회): 우리 정청래 후보 수고했습니다. 박수 한번 쳐주세요. 수고했어요. 이제 다 했습니다. 아니, 그런 요소가 100% 없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저로서는 이 전당대회 기간이 가장 저의 목소리를 국민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니까 당연히 이 기회를 활용해서 저의 의지와 신념을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일단 어제 긴급 최고위원회에서 서울과 울산, 부산, 인천, 경기. 전남 광주 등 6곳에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알고 계셨어요? 이렇게 한다는 거를? 저는 100% 동의하지는 않지만, 무조건 머릿수로 밀어붙이는 건 저는 동의하지 않아요. 그러나 맞는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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