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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조경태·진종오, 중징계 피할 길 없다 [특별대담 / 장예찬 멸콩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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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시사] “2만 7천명 서명? 책임 당원만 백만 명,큰 의미 두지 않아”“당내 ’자기 정치’, 가장 큰 문제”-박충권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 KBS 260812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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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장동혁은 꽂을 사람이 없는데?" 비수를 꽂아버린 윤희석! | 박원석 윤희석 김준일 조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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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완수사권 폐지, 결국 이재명 탄핵으로 이어질 것 [정론일침 모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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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 고성국 입장 표명 [고성국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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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직격] 정점식 "시간을 달라" 그래서 얼마나?'장동혁-한동훈-이준석' 친해지길 바래~ / 김병채 김종일 김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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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직격]장동혁 “한동훈,해당행위 아닌 범죄행위로 제명”/한동훈"정이한 자작극 알았나"이준석 "삐딱한 눈”/선호투표제 두고 친명 vs 친청 정면충돌/김병채 김종일 김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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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틀막 하려거든 김민수와 고성국을 건드려라 [특별대담 / 김민수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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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는 보수 재건의 첫 걸음 [고성국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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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바사삭] 당권파-친한계 ‘징계 내전’..“이러다 장동혁 연임할라”? MBC 260807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