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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지뢰사고 신속-철저 조사…진상 따라 필요한 조치 할 것”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해 “군 당국은 유엔사와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철저한 조사를 통해 사건의 진상을 투명하게 밝혀야 될 것”이라며 “그 진상에
- 안규백, '유엔사 여단 창설' 부인…전작권 기싸움? [앵커] 유엔군사령부의 조직 개편을 놓고 유엔사와 우리 국방부가 엇박자를 내고 있습니다. 유엔사가 사실상 인정한 여단 창설을 국방장관은 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말한 건데요.
- 유엔사 "北 '정전협정' 위반 아냐"…잇단 이견 왜? 'DMZ법'으로 빚어진 유엔사와 국방부의 '엇박자'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민아 기자입니다.
- 군, 북한군의 MDL 근접 철조망 설치에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 합동참모본부(합참)는 오늘(22일) "북한군의 MDL 일대 장애물 설치는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으로, 우리 군은 유엔사와 긴밀한...
- 北 MDL 인근 철책 놓고 온도차…軍 "정전협정 위반"·유엔사는 신중 유엔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지속 대응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 국방부 "北의 MDL 장애물 설치는 명백한 정전협정 위반"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북한군의 MDL 일대 장애물 설치는 명백한 정전 협정 위반으로 우리 군은 유엔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서 지속해서 대응해 나갈 그는 유엔군사령부가 북한군의 DMZ 내 동향에 대해 다소 결이 다른 입장을 낸 것에 대해서는 "(유엔사와) 긴밀하게 소통해서 대응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공론화된 용산공원내 주택 건설... '20년 금지' 빗장 풀리나 현재까지 용산공원 일대에서 개발이 추진되는 곳은 미군기지 이전과 공원 조성 비용 목적으로 '복합시설조성지구'로 지정한 유엔사와 캠프킴·수송부 등 공원 주변의 산재 부지들이 전부다.
- 분계선 80m 앞 北 철책…DMZ 요새화에 정전협정 시험대 그러나 1996년 4월 13일 정전협정 유효 선언을 한 뒤 1998년 6월 유엔사와 처음으로 장성급 회담을 여는 등 모두 16차례 회담을 한 바 있다. 유엔사와 북한군의 장성급 회담에는 한국군 장성도 회담대표로 참여한다.
- 북, 군사분계선 코앞 '요새화'…합참·유엔사 판단 달라 ▶ 인터뷰 : 정빛나 / 국방부 대변인 - "북한군의 MDL 일대 장애물 설치는 명백한 정전 협정 위반으로 우리 군은 유엔사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서 지속해서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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