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굿피플, 배우 박현숙과 말라위 아동 지원 위한 모금방송 진행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회장 이용기)은 배우 박현숙과 함께 아프리카 말라위 블랜타이어 지역을 방문해 취약계층 아동들을 만나 지원 필요성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MBN 특별모금방송 기적의 시작 함께, ON 촬영을 통해 진행됐다.
www.newspim.com · 2026.06.12
-
최중증 발달장애인·희귀질환자 가족 활동 지원, 2028년까지 연장
장애인 활동 지원 서비스는 일상생활과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의 자립 생활을 지원하고 가족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제도다. 복지부는 활동 지원 인력을 구하기 어려운 최중증 발달장애인과 희귀질환자의
www.ohmynews.com · 2026.10.13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섬 주민 야간 이동권 보장 위한 조례 개정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섬 주민들의 야간 이동권을 보장하고 생활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여객선 운항 지원 제도 개선에 나섰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농수산위원회는 조인호 의원(완도2 )이 대표발의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섬지역 여객선 운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7일 상임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기존 여객선 운임 지원 제도를 확대해
www.shinailbo.co.kr · 2026.10.08
-
CJ제일제당, 희귀질환 성인 환자 위한 '햇반 저단백밥' 공급 지원 확대
CJ제일제당은 9일 질병관리청,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와 '희귀질환자 특수식 구매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평생 특수식이 필요한 희귀질환 환자들이 성인이 된 이후에도 '햇반 저단백밥'을 안정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민·관 협력 체계를
www.etnews.com · 2026.06.09
-
트럼프, 수확철 경유 부담 덜겠다…농민에 10조원 지원 약속
새로운 수확기 연료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그는 "오늘 밤 농무부가 새로운 수확기 연료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할 것임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www.newsis.com · 2026.10.20
-
전남광주 북구, 취약층 따뜻한 겨울나기…"난방용품 지원"
지원 품목은 가구별 여건을 고려해 총 6600만 원 상당의 전기장판, 겨울 이불, 방한용품 상품권 등으로 구성됐다. 북구는 오는 23일까지 상품권 지원 대상자를 확정해 지원하고 전기장판과 겨울 이불 등 난방용품은 이달 말까지 배부를 마칠
www.newsis.com · 2026.10.19
-
[뉴스분석] 추미애가 쏘아 올린 소방 재정 논란...여야 "지원 확대" 한목소리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경기 부천시 공장 화재로 고(故) 김진석 소방위가 순직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소방공무원의 안전과 처우 개선을 위한 재정 제도적 지원 확대 추진에 나서기로 국민의힘은 추 지사의 소방 예산 삭감 문제를 집중 비판하면서 소방 지원 예산의 확충 필요성에는 ...
www.newspim.com · 2026.10.19
-
인권위, 5개 부처에 장애인 접근권 증진 위한 법·제도 개선 권고
부처에 장애인의 공중이용시설 접근권 증진을 위한 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난달 10일 권고했다. 인권위는 5개 부처 장관에게 장애인 접근권 증진을 위한 제도를 정비하고 재정 지원 방안을 마련하라고 권고했다고...
www.news1.kr · 2026.10.13
-
김영희 경기도의원, 어르신 ‘나들이버스’ 제도화 논의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희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오산1)은 지난 28일 경기도 노인복지과와 문화정책과 관계자들을 각각 만나 ‘경기도 노인 나들이버스 운영 및 지원 조례’(가칭) 제정을 위한 정담회를 열고, 어르신의 이동 편의와 문화·여가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www.shinailbo.co.kr · 2026.09.29
-
저소득 지역 국민연금 지원 기준, '월 100만 원 미만'으로 추진
업무보고 하는 김성주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자료 연합뉴스][자료 연합뉴스] 국민연금은 저소득 지역가입자를 위한 국민연금 보험료 지원 문턱을 낮추는 방안으로 현행 월 80만 원 미만인 계획이 성사되면 그간 지원 대상에서 빠졌던 저소득 취약계층의 연금 사각지대가 한층 좁혀질 전망입니다.
www.yonhapnewstv.co.kr · 2026.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