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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천 수많은 조행 그 기다림 끝 " Big one " 2012년 4월 20일..오후.. 수없이 많은 조행을 했던 위천에서 드디어 오짜를 만났네요..^^ 지인들과 짜치들 마릿수 손맛이나 보려는 목적으로 도착한 필드.. 예상과는 다르게 전혀 반응이 없네요... 산란철 먹이활동이 없다는거 각오는 했지만 상당히 뜸합니다. 바위위에서 길게 케스팅.
- 짬짬...위천나들이.. 쥬니어배식들 ^^ 최근 위천에 괜찮은 조과소식이 들리기에...잠깐 짬내서 나가봅니다 황량한 분위기의 위천.........아직 봄이아닌가요..ㅋㅋㅋ 근데 활성도는 어느정도 살아난듯하네요...단..대꾸리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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