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지도로 보는 2026 월드컵 본선 진출팀(최종 업데이트)
2026년 북중미 월드컵 본선은 총 48개국이 참가하며, 2026년 4월 1일부로 모든 진출팀이 결정되었다. 아시아 일본, 이란, 우즈베키스탄, 대한민국, 요르단, 오스트레일리아, 카타르, 사우디아라비아, 이라크 (9팀) 아시아 예선 참가국은 총 46개국.
blog.naver.com · 2026.04.01
-
세대교체인가, 베스트 조합인가?:) 마줄스 감독이 뽑은 'FIBA 남자농구 월드컵 예선 윈도우2' 국가대표 최종 12인 명단 및 일정
마줄스 감독, 2027 농구월드컵 아시아 예선 윈도우2 대비 최종 12인 발표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Window2 일 정 : 2026년 02월 26일 (목) ~ 예선 윈도우2에 나설 최종 엔트리 12명을 공식 발표했다.
blog.naver.com · 2026.02.04
-
월드컵 티켓 노골적 밀어주기?! 공정성 논란 터진 아시아 4차 예선 근황
카타르와 사우디아라비아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4차 예선에서 각각 조 1위를 차지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했습니다. 그러나 두 나라가 자국에서 모든 경기를 치르고, 일정상 유리한 조건을 부여받으면서 공정성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라크와 UAE 감독은 “중립 경기장에서 열려야 할 대회
blog.naver.com · 2025.10.17
-
한국 농구 3·1절 한일전 72-78 석패 마줄스호 2연패, 월드컵 빨간불?
새 사령탑 체제로 출항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시작은 2연패입니다. 4쿼터에 뒤집혔다…결정적 리바운드 열세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B조 4차전.
blog.naver.com · 2026.03.01
-
삼일절 한일전의 씁슬한 결과:) 한국 농구, 일본에 패배... 마줄스호 2연패(Feat. 이현중, 에디 다니엘)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은 일본 오키나와 산토리 아레나에서 열린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B조 4차전에서 일본과 맞붙었지만, 72-78로 아쉽게 패했다.
blog.naver.com · 2026.03.01
-
북중미행 희망 살린 '90+17분 극장골'...엄근진 이라크 감독도 활짝 웃은 '광란의 밤'
오늘(한국시간)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5차 예선 2차전에서 이라크가 아랍에미리트(UAE)를 2대 1로 누르고 대륙 간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따냈습니다. 후반 추가시간 막판에 터진 페널티킥 역전 결승골로 북중미행 희망을 살린 이라크는 내년 3월 멕시코에서 지난 1986년 대회 이후 40년 만에 월드컵 본선 복귀에 도전합니다.
blog.naver.com · 2025.11.20
-
[FIBA WC] 만리장성 무너뜨린 대한민국, 단순한 2승 그 이상의 의미
대표팀은 11월 28일과 12월 1일, 중국과의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윈도우-1 일정을 치러야 했다. 대표팀이 상대해야 할 중국의 전력은 막강했다.
blog.naver.com · 2025.12.03
-
2025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최종 12인
2027 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예선 - 아시아&오세아니아 1차 예선 Window-1 - 2027 카타르에서 열리는 농구월드컵 예선이지요?
blog.naver.com · 2025.11.06
-
2026 월드컵 아시아 예선 이라크 vs 한국 축구분석, 40도 폭염 속 '사막의 혈투' 최종 예측
2025년 6월 5일, 중동의 뜨거운 사막 한가운데서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이라크와 대한민국의 가상 대결이 펼쳐진다면, 이 경기는 단순한 축구 경기를 넘어 '생존 싸움'이 될 겁니다 한국: 아시아의 맹주, '극한의 난관'을 넘어서야 한다 한국 축구는 아시아의 명실상부한 맹주이자 월드컵 본.......
blog.naver.com · 2025.06.05
-
종합 가전 브랜드 마이디어, AFC 공식 후원사로 아시아 축구와 만나다
AFC(Asian Football Confederation, 아시아축구연맹)는 아시아 지역 축구의 중심 기관으로, 아시아 국가들의 축구 행정을 총괄합니다. 1954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AFC 아시안컵, FIFA 월드컵 아시아 예선, U-19·U-16 선수권 대회 등 다양한 대회를 주관하며 아시아 축구 발전을 이끌어왔습니다.
blog.naver.com · 2025.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