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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감사메모 10월 1.엄마아빠 소리, 포스터 보며 활짝 웃는 이서 덕분에 나도 웃으며 하루 시작! 감사합니다! 3.이서랑 왕할미할비 보러 다녀온 날, 이서가 잘 있어줘서 고마웠다! 옹알이도 많아져서 너무너무 귀엽고 이서가 메리를 보며 웃는 걸 보면 나도 덩달아 행복해진다 감사합니다 11.날씨 좋은 날 부산, 명휘 덕에 자유부인. 감사합니다 13.......
- 세계에 산다 - 김수경. 성경. 이지은. 강경화. 최지은. 오정민 해와 달 별들이 하늘에 있고 산과 들 강물이 땅위에 있는 우리가 사는 곳은 하나의 세계 손에 손 마주잡고 걸어가는 길 발에 발 맞추어 걸어가면은 세계는 아름다운 하나의 집 우리가 웃는 웃음 같은 소리 언제나 그리운 얼굴 우리는 한가족 우리는 한민족 세계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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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 산다 - 김수경. 성경. 이지은. 강경화. 최지은. 오정민
해와 달 별들이 하늘에 있고 산과 들 강물이 땅위에 있는 우리가 사는 곳은 하나의 세계 손에 손 마주잡고 걸어가는 길 발에 발 맞추어 걸어가면은 세계는 아름다운 하나의 집 우리가 웃는 웃음 같은 소리 언제나 그리운 얼굴 우리는 한가족 우리는 한민족 세계에 산다
- dew 모르는 사람들이랑 얼굴 맞대고 소리 지르고 진짜 재미있었다. 조용한 독서. 꿈돌이 좋아하는 O 양 덕분에 대전 살며 처음으로 이 도로에 나왔다. 그늘에 가려 얼굴이 전혀 보이지 않는데도 모두가 하나같이 밝게 웃는 모습은 잘 보이던 정다운 곳. O 양 부모님이 직접 담그신 딸기잼과 귀여운 무인양품 양말을 받았다!
- 역설과 역설 기념일에 그리도 목숨을 걸더라니까 그깟 12월 25일이 뭐라고 그런데 그 날 우리 옷은 어떻게 입을까 빨갛고 초록색으로 맞춰서 꾸밀까 그게 아니라면 리본 끈 같은 것도 좋아 까르륵 웃는 소리 글쎄 들어봐 길거리를 지나가는데 벌써 골목에서 캐롤이 울려 퍼지더라니까 우리나라에서 언제부터 그렇게 크리스마스를 챙겼다고 그런데 트리 장식은 어떤 걸로 할까 아무래도 맨 꼭대기에는
- 역설과 역설 기념일에 그리도 목숨을 걸더라니까 그깟 12월 25일이 뭐라고 그런데 그 날 우리 옷은 어떻게 입을까 빨갛고 초록색으로 맞춰서 꾸밀까 그게 아니라면 리본 끈 같은 것도 좋아 까르륵 웃는 소리 글쎄 들어봐 길거리를 지나가는데 벌써 골목에서 캐롤이 울려 퍼지더라니까 우리나라에서 언제부터 그렇게 크리스마스를 챙겼다고 그런데 트리 장식은 어떤 걸로 할까 아무래도 맨 꼭대기에는
- 잠이 안올땐 쿄카 사진을 봐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진 중 하나인데 쿄카 웃는 표정이 너무 너무 사랑스러워요 넥타이도 랄프인가~? 곰돌이 너무 귀엽고 코디도 너무 좋다.. 고양이 닮았다는 소리 끊임없이 들었을것같은 쿄.......
- 애플티비 추천드라마 “유어 프렌드앤 네이버스”겉은 반짝, 속은 금가있는 삶 예쁜 정원, 고급 SUV, 잔디 깎는 소리, 와인 잔 너머로 웃는 가족들. 그런데 유어 프렌드앤 네이버스는 그 겉껍질을 송두리째 벗겨낸다.
- 봄이 오는 소리 그 추웠던 날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절기를 어쩌지 못하고 봄이 찾아왔어요 글쓴이의 봄이 오는 소리 함께 느껴보며 따뜻한 봄맞이 하는 날되어 보아요** 봄이 오는 소리 방긋 웃는 햇님 실개천 감미로운 합창소리 순백 발레옷 입고 멋진 긴다리 뽐내는 백로 가던 길 멈추고 너무 나도 황홀감 땅속 깊이 움추린 생명 기지개 펴고 앞다투어 갈라진 틈새로 방긋 웃는 햇님 맞이하네
- 봄날지기 네가 웃는 그 하루가 햇살처럼 고왔으면 해서 나는 조용히 머문다 봄날의 그늘 아래 찬 바람이 스쳐갈 때면 내 옷자락을 널 위해 펼치고 비 오는 날엔 우산 대신 내 어깨를 내어주고 싶었어 너의 하루에 작은 구름이 드리울 때 햇살이 되지 못하더라도 그 옆을 지키는 봄날의 바람이 되고 싶어 눈부신 계절이 지나가도 나는 그 자리, 그대로 너를 위한 봄날지기로 남아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