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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 #54] 천국과 지옥을 왔다갔다 정신이 없네 아마 나 혼자였으면 모든 것이 다 무너졌을 거야 병원일정이 어느정도 윤곽이 잡혀가서 나도 회사에 처음으로 휴직을 말씀드리고 자리를 정리하던 시기. 그저 잠깐 쉬었다가 다시 복직 할 예정인데 막 퇴사하는 기분이 들어서 마음이 싱숭생숭. 회사 책상의 짐들을 하나씩 정리하는데 다들 나보고 다
- 그알 통영편 범인에 대한 생각, 그알 보고 옴 중요한 점들 정리해봄 (팩트+내생각) 높아보임 ㄴ 살해의 동기도 보이지 않고, 남편의 해명이 굉장히 구체적이고 신뢰성이 있음("며칠 전 축농증 수술 당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원에 계셨고, 거기 간호사가 30분마다 왔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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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신세계백화점 에이블트라이크 매장 방문 체험 후기
에스컬레이터 근처라 왔다갔다 하며 잘 보일 거예요. 참고.......
- 2026.7.16. 그런데도 작은 일들이 겹쳐서 왔다갔다 하니 만이천보를 걸었다. 발바닥이 불이 난다.
- 나트랑 이발관 88킹 시내 깜란까지 픽업됨 ㅋㅋ 저도 처음에 긴가민가했음 깜란에서 ▶ 시내까지 택시비용이 30~35만동 거리로 찾아보면 무려 31.5km 입니당 엄청나게 먼 거리, 택시비 솔직히 이해가는데 시내 호텔로 왔다갔다
- 폭염에 실내 광명동굴 시원하다~ 입구에서 오분정도까진 춥다 싶었는데 안으로 들어가니 또 적당하다와 시원하네를 왔다갔다 하더라구요.
- 詠魚: 물고기에 대하여 / 이규보 답답한 모습 자유로이 헤엄치며 잠겼다 떴다 물고기들 세상 태평스럽다 말들을 하지만 사람들 속모르고 하는 소리다 어부가 낚시 걷어 이제 됐다 싶었는데 어느 새 백로가 물 속을 노리며 왔다갔다
- 축* cpbc 부산가톨릭평화방송 아나운서 합격 이후 여러 시험 끝에 KBS대구 라디오리포터로 근무하면서도 대구와 서울을 왔다갔다 하면서 면접 포인트 클래스를 수강했어요.
- 극동방송 최대행사 나라사랑 축제 2026, 전남 여수와 전북 익산 다녀왔어요(feat. 안전요원 지킴) 요즘 날씨가 왔다갔다 지난주랑 지지난주는 완전 동남아를 방불케하더니 오늘은 또 가을날씨이고 진짜 스펙타클한 기상입니다 ㅋㅋ 저는 지난주에 좀 바빴어요 여수랑 익산을 연달아 다녀왔거든요
- 시급 5만원짜리 알바 시급 5만원으로 할까요 ㅋㅋㅋㅋ 목숨이 왔다갔다 하는데 5만원이면 너무 쌉니다 ㅋㅋ 최소 50만원 이면 콜!!! 시급이 너무 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