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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유] 125년전에 한양에서 제일 장대한 다리 2개는 청계천에 있는 영도교와 중랑천에 있는 살곶이 다리다. 125년전에 우리나라에서 제일 장대한 다리 단종이 유배길에 올라 건넌 다리는 2개다. 청계천에 있는 영도교와 중랑천에 있는 살곶이 다리다. 지리적으로도 창덕궁을 나서 영월로 향해야 했기에 동대문을 지나 영도교에서 부인과 헤어졌고 당시 서울 경기지방에서 제일 큰 다리인 살곶이 다리를 건넜다.
- 2026.04.25 낚시도 즐겁게.... 토요일에 당직근무를 하고 나서 집으로 내려 간다. 집에 도착하여 바로 장비를 챙겨서 해남으로 고고~~~!! 처음 올라 온 장어를 주니 채플린이 먹고, 방울이는 옆에서 구경을 한다. 아마도 애냥이들이 있으니 방울이랑 가필드도 그 옆에서 지.......
- 오늘은 임도오거리를 거쳐 철쭉동산까지 걸어보았다. 오늘은 임도오거리로 올라 무성봉을 거쳐 철쭉동산까지 걸어볼까? 구름이 가득이니 카메라를 두고갈까? 하다가 혹시라도! 해서 베낭에 물한병 메달고 다른쪽엔 삼각대 메달고 카메라 메고 집을 나서 07시 30분이 되기전에 초막골 입구 오른쪽 산길로 들어간다.
- 천안 : 각원사 겹벚꽃 다행히도 구경을 마치신 분들이 차를 빼는 자리가 나서 바로 주차를 할 수 있었습니다. 각원사 주차장으로 올라가는 길 시작점에는 계단이 하나 보이는데, 그쪽에서 올라가면 겹벚꽃이 많은 청동불상 쪽으로 바로 올라.......
- 전쟁 여파로 옥외광고 업계에 ‘소자재 가격 급등’ 비상등 치솟는 유가에 현수막 등 광고 소재 가격 큰 폭으로 줄줄이 올라 주요 자재 유통사들 전품목에 걸쳐 10~30% 인상 통보 나서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 여파로 글로벌 유가가 폭등하면서
- 딸내미네집 나들이 (2026.04.05.) 오전에 동네 마실 벚꽃구경하고 오후엔 안양천 벚꽃길 걸으며 봄의 향연을 느껴보고 코스트코에서 먹을거리 구입해서 딸내미집 옥상에 올라 맛나게 먹고 돌아옵니다. 1. 주차 : 아파느 지하주차장 딸내미네집에 도착하니 밖에서 전투기 비행기 소리가 나서 옥상에 올라와 봅니다.
- 뭐하다 봄을 놓쳤는지 ? = 늦게서야 광명땅 3곳을 둘러보았다. 기름값이 너무 올라 조금 덜 움직이자 는 생각도 있었지만 그러다 보니 가까운 수리산에서만 놀다 봄날이 다 간듯! 4월 7일 더 늦기전에 광명땅으로 달린다. 목표지점은 3개소 광명동의 깽깽이풀, 옥길동의 흰광대나물, 하안동의 할미꽃 08시가 넘어 집을 나서 햇볕과 상관없이 꽃이 피어있는 흰광대나물을 보러 먼저 옥길동으로 달렸다.
- 올드 카를 탄 부부 사람 좋아 보이는 여성이 내리더니 폰카로 올드 카를 찍고 나서 나를 향해 웃어 보였다. 사진 좀 찍어도 되겠냐는 말에 그녀는 물론이라고 화답했다. 남편이 건네준 코트를 걸치고 차에 올라 손을 흔들어 주었다. 여.......
- 섬진강 자전거길 종주2 아침 7시에 압록의 숙소를 나서 2일차 섬진강 자전거길 종주를 시작합니다.섬진강을 왼쪽에 두고 올라 갑니다. 손이 시릴 정도로 공기가 차갑습니다.
- 충격! 미국 세탁기·냉장고 25% 관세 폭탄…2026년 가전제품 가격 30% 뛴다! 가구당 50~100만원 더 드는 실전 대처법 7가지 저도 재작년에 세탁기 고장 나서 새로 샀을 때 이미 가격이 올라 부담스러웠는데, 올해는 더 심해질까 봐 걱정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