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강릉] 짬뽕순두부 웨이팅 맛집 - 나상명 강릉 초당순두부, 애견동반 가능 초당순두부길77번길 16 1층 나상명강릉초당순두부 ⏰️: 월 ~ 일 08:00 ~ 18:30 ✅️: 포장 가능 ✅️: 반려동물 동반 가능 저희는 3월 1일 공휴일 점심 때가 지난 3시 즈음 연휴라서 그런가 온 골목이 점심시간이 지났어도 사람도 차량도 엄청 많았어요 매장 내 주차장은 차량이 너무 많아 이용 못하고 주변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왔어요!
- [속초] 의식의 흐름대로 쓰는 속초 여행기 1탄 24년 8월 광복절 즈음 갑자기 생긴 휴가 일정에 집에만 있기 아쉽다며 이틀 전 숙소 잡아서 속초를 다녀왔다. 2박 3일로 가려 계획했는데, 뉴스에서 8월 12일 밤 페르세우스 유성우가 천문대에는 우리처럼 유성우 보러 온 사람들이 많았고, 천문대도 열려있어서 화장실도 이용할 수 있었다.
- welcome아티크 뉴페이스 가 고민스러울 즈음.. 2025년 12월29일부터 2주간의 특새가 있다는 목사님의 독려가 있었으니.. 두둥~ 난생처음 특새를 결심하게 됨! 그렇게 특새의 2주가 끝난 토요일에 내게 온 아이가 있었으니 그 이름은 선율! 테니.......
- 서울형 키즈카페 은천동점 다녀옴 (아기스파) 입으면 얼마나 입겠나 싶어서 수영복은 당근 방수기저귀는 3개에 4500원이었나 쿠팡에서 삼 이 날 온 아기 중에 작은 인간이 제일 작은 인간이었음 목욕할때마다 물 좋아해서 찰박찰박하고 세번인가 울었음 잘못된 선택인가 했는데 있다보니까 적응하고 잘 놀았음 남편이 고생했음 물에서 놀고 씻긴 다음에 보니까 놀이공간에 졸리점퍼가 있길래 꼭 해봤으면 싶었던거라 10분 즈음
- 마리아랑 두바이 몰 ♀️ 1월 6일 화요일 작년 12월 마지막 주 즈음 https://www.instagram.com/p/COO3GphBJdt/? NHVlb2U5MTVsZDZ4 https://m.blog.naver.com/leehj2256/222279768442 마리아 보고싶다 ㅠ 생각했는데 갑자기 두바이 비행 받아 두바이로 날아 온
- 청소를 무시하는 사람, 삶을 무시하는 사람이다 / 김이후 대중교통으로는 가기 어려운 그곳에 사람들이 속속 모여들어 어느새 100여 명이 되었을 즈음, 드디어 ‘스승’ 또는 ‘구루’라 불리는 사람이 모습을 드러냈다. 하지만 그의 분위기는 내가 상상해 온 것과는 사뭇 달랐다. 비속어를 남발하는 언행과 건들거리는 태도가 고개를 갸웃하게 만들었다.
- 전주 비건 브런치카페 빛의안부 전주 객사 브런치맛집 빛의 안부 전주에서 가고싶었던 브런치집인 #빛의안부 친구들 오기 전에 혼밥하려고 갔습니당 크리스마스 즈음 갔더니 트리가 있었음 ㅎㅎ 혼자 온 손님은 나뿐이네 단호박
- 뉴발란스 991 뉴발 운동화를 싫어했던 소년의 구매기 ft 사이즈, 신발 끈 뉴발은 못생겨서 싫어요 소신 발언이다 뉴발 운동화는 못생겼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웬만해서 못생겼다 (고 생각 했다) 본인이 20대를 앞둔 10대 후반 즈음 어느 순간 친구들이 뉴발란스 운동화를 신기 시작했다 그전까지만 하면 당연히 운동화는 나이키 원툴이었었던 시절로 처음 친구가 신고 온 뉴발란스(574로 추측)를 보고 '와..
- 붙잡히다 그래도 여기까지 왔네 안도할 즈음 네가 여기까지 온 건 내 덕분이야 하고 뺨을 갈기네요.
- 초록을거머쥔우리는 햄쥬랑 여름 접어들 즈음 대구 당일치기 가서 낭만 한가득 채우고 온 날 학교 다닐 때 열정가득 기획과제하던 내 모습 떠올라서 생각 많아지던 카페 낭만젊음사랑 디자인문구 구경하고 엘피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