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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인천경찰청 방문해 '마트 흉기난동' 경위 보고 받아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은 오늘 저녁 인천경찰청을 방문해 이날 있었던 인천 대형마트 흉기 난동 사건의 경위 등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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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서 칼부림…"6∼8명 부상"
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에서 칼부림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오늘 오후 1시 49분쯤 인천시 남동구 홈플러스 구월점에서 칼부림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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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10월 16일 뉴스현장
■잠시 후 '흉기난동범' 구속 심사…출석 여부 주목■ 인천 구월동 복합 상가에서 '무차별 흉기 난동'을 벌인 피의자에 대한 구속 심사가 잠시 후 열립니다. 구속 여부는 이르면 오늘 결정됩니다. ■부천 공장서 대형 화재...소방관 등 7명 부상■ 경기 부천의 한 도장 공장에서 발생했던 대형 화재가 완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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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헤드라인] 10월 16일 라이브투데이
■'흉기난동범' 구속 심사…곳곳 계획범죄 정황■ 인천 구월동 복합 상가에서 '무차별 흉기 난동'을 벌인 피의자에 대한 구속 심사가 오늘 오후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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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서 北유실지뢰 54일만에 다시 발견
북한에서 유실돼 떠내려온 것으로 추정되는 대인지뢰가 인천 강화군 해수욕장에서 50여일만에 다시 발견되면서 관계당국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강화군에 따르면 오늘(8일) 오후 3시 20분쯤 강화군 서도면 주문도 대빈창해수욕장 인근에서 대인지뢰 1개가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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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서 북한 유실지뢰 또 발견…54일 만
북한 유실지뢰 탐색하는 해병대 장병들[연합뉴스 자료사진][연합뉴스 자료사진] 북한에서 유실돼 떠내려온 것으로 추정되는 대인 지뢰가 인천 강화군의 해수욕장에서 54일 만에 또 발견됐습니다 강화군은 오늘(8일) 오후 3시 20분쯤 강화군 서도면 주문도 대빈창해수욕장 인근에서 대인지뢰가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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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해구 물류센터 화재 7시간 만에 초진…인명피해 없어
인천 물류센터 화재…7시간 만에 초진[인천소방본부 제공][인천소방본부 제공] 오늘(18일) 오후 2시 44분쯤 인천 서해구 경서동의 한 물류센터에서 불이 나 7시간 만에 큰불이 잡혔습니다
- 9월 5일 MBN 뉴스센터 클로징 오늘 영상속으로엔, 인천 드림파크 야생화 단지를 담았습니다. 화사하게 핀 꽃들 감상하시고요. 저희는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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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난동범 "불만 알리려 범행"…제압 시민 영상 공개
[앵커] 인천 구월동 흉기난동 사건 피의자는 경찰 조사에서 자신이 품은 불만을 사회에 알리려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후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했는데 A 씨는 경찰에서 과거 진료를 받던 병원에 불만을 품고 이를 알리기 위해 범행했...
- 인천 칼부림 목격자 "시민들이 의자던져 흉기난동범 막았다" . ◇ 박재홍> 오늘 인천에서 발생했던 흉기 난동 사건을 잠시 짚어보겠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이었습니다. 정확히 1시 59분이었는데 인천 남동구 구월동의 한 대형마트에서 벌어진 사건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총 8명이 다쳤고 이 중 한 분이 심정지 상태로 파악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