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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역대 민주당 정부가 들어서면 항상 집값이 오르고 부동산 정책이 실패했다. ◆ 이재영> 한동훈 후보, 아니, 자꾸 나는 후보란다.
- "한동훈 도왔다고 징계? 장동혁 그러다 비극 결말" ◇ 박재홍> 4명의 후보 중에 있죠? ◆ 김종인> 아니, 그 4명의 후보들 중에서 보면 사실은 이재명 대통령이 내심적으로 선호하는 후보가 있잖아요. ◆ 김종인>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과 세금 관계를 자꾸 잘, 나는 역대 정권이 이 부동산과 세금과 관계를 해 가지고서 성공한 정권이 없어요.
- 박지원 "유시민, DJ에게도 험담…내란세력 집권 바라나?" 그랬을 때도 사실 4일 앞두고 문재인 후보 측에서 룰을 바꿔버렸어요. 그래서 저도 하루 선거를 보이콧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역대 진보 정권은 약간의 우클릭을 해서 중도로 가고 또 보수도 좌클릭을 해서 중도로 오는 거예요. 그 중도 세력을 잡아야 집권을 하는 거예요.
-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그래서 이제 역대 당대표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당을 장악을 해왔습니다. 지금 최민희 최고위원 후보 같은 경우에 민주당의 의제 설정, 진보 진영의 의제 설정을 김어준 씨가 많이 했었다고 했잖아요.
- 선관위원 변호사가 직접 밝힌 '재선거' 가능성은? ◇ 주재원 > 역대 선거에서 그러면 선거 무효로 인해서 재선거를 했던 사례가 있습니까? ◆ 김세라 > 극히 드물죠. 그래서 재선거를 했다고 하는데, 이때는 당선자 측의 조직적인 인력 동원이나 위장전입 같은 것들이 있었고, 그 수가 후보 간 표 차이를 상회하는 등 결과에 영향을 미쳤다는 점이 입증된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제가 일단은 대통령이 후보 세 분과 만찬을 한 다음 날인 어제 지명직 최고위원을 임명을 했습니다. 그래서 역대 가장 부동산 가격을 높이고 말도 안 되게 만들었던 문재인 정부 시절보다도 속도가 빠르게 올라가고 있던 겁니다.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 박재홍> 사실 역대 대한민국 국가대표 월드컵 멤버 개인으로 보면 최고 멤버예요. ◆ 신문선> 최상이죠. ◆ 신문선> 갑자기 후보 선수를 시켜서 선수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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