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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취재 | 삼성-허베이스피리트호 기름유출사고 5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말하다| 헛구호에 그친 삼성의 ‘사회적 책임’ 약속 피해주민 “5년 동안 뭐했냐” 책임을 말하다 헛구호에 그친 삼성의 ‘사회적 책임’ 약속 피해주민 “5년 동안 뭐했냐” [ 글 싣는 순서 ] 1편- 삼성-허베이스피리트호 기름유출사고 5년의 빛과 그림자 2편- 여수 씨프린스호 사고와 GS칼텍스의 사회공헌사업 3편- 스페인 프레스티지호 사고 현장을 가다① 4편- 스페인 프레스티지호 사고 현장을 가다② 5편- 스페인 프레스티지호 사고 현장을 가다③
- 여수 묘도 투기장 ‘산단용지’ 개발요구 외면 여수 묘도 투기장 ‘산단용지’ 개발요구 외면 정부 골프장 건설 고수-여수시 산업용지 활용 요구 [0호] 2011년 05월 23일 (월) 15:50:03조승화 기자 frinell@hanmail.net [여수/남도방송] 정부가 전국 재래부두를 재개발하는 ‘전국 항만재개발 기본계획’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지역에 대한 안배없는 사업 강행으로 해당 지자체로부터 반발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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