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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5℃체온보다 뜨거운 '살인 폭염'…뇌부터 장까지 손상 ▶ 인터뷰 : 이성오 / 순천항대서울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 "더위에 노출된 뒤 체온이 너무 높거나 구토를 너무 심하게 해서 소변이 안 나오거나 경련 등의 의식변화 등이
- 성수대교 진입로 9cm 침하…이상없단 서울시 " ▶ 인터뷰 : 이형배 / 서울 강남구 - "처음엔 안 보였는데, 나중에 본 적 있었어요. ▶ 인터뷰(☎) : 최명기 /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단 교수 - "턱에서 앞바퀴가 걸리게 되면 핸들이 갑자기 조작이 힘들어지는 거죠.
- 간밤 폭우에 전국 곳곳 피해…산사태에 정전까지 ▶ 인터뷰 : 이수곤 / 전 서울시립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 - "나무뿌리가 점점 자라나 가지고 벌어지거든요. ▶ 인터뷰 : 정전 피해 지역 거주민 - "금방 복구된다고 하더니 11시 안 돼서부터 정전됐었거든요. 12시간이 지났는데…."
- [밀착취재] "누가 신고했냐고"…밤마다 음주 신고에 경찰 골치 ▶ 인터뷰 : 현장 목격자 - "발은 안 보이고 몸 같은 형체만 보여서 문을 밀었는데 안 열리더라고요. 남자 화장실에서요." ▶ 인터뷰(☎) : 이웅혁 / 건국대 경찰학과 교수 - "병원의 수익 증대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 이슈이기 때문에 사실상 떠넘기기식 관행이 지속되고 있고.
- "붕 뜬다" 화성 체험한 비비…웃음 터진 화장실 대소동까지 지금 내가 입고 있는 게 우주복이라니 이건 말도 안 된다"며 "힘을 주고 뛰면 달 탐사 대원들처럼 몸이 붕 뜨는 게 정말 신기했다"고 밝혔다. 앞서 참가자들은 기지 안 유일한 화장실이 막히는 돌발 상황도 마주했다.
- "하루종일 졸린데 식욕은 폭발"…장마철 우울증 특징은 ▶ 인터뷰 : 임세령 / 서울 서대문구 - "요즘은 햇빛도 못 받고 해서 좀 많이 우울, 무기력해지고 밖에도 잘 안 나가게 되는 것 같아요." ▶ 인터뷰 : 지영민 / 순천향대 서울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 "기분을 일시적으로 끌어올리기 위해서 단 음식이나 탄수화물 섭취가 늘어나서 식욕 증가 및 체중 증가로 이어질
- [팩트체크] 삼복 무더위에 찾는 보양식…여름나기에 도움될까? ▶ 인터뷰(☎) : 이준희 / 경희대 한방병원 사상체질과 교수 - "열이 많은 소양인한테는 불이 난 데 부채질하는 격으로 (일부 보양식이) 더 안 좋을 수가 있고, 체내 노폐물이
- 안규백, 공사 방문 끝으로 국군사관학교 창설 구체화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15일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해 교수, 훈육관, 사관생도들과 소통간담회를 갖고 정예 공군장교 양성 및 국군사관학교 창설에 관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안 장관은 또 "인구절벽과 AI·무인체계 등 유례없는 안보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미래 '정예 장교 양성'을 위한 사관학교 경쟁력 강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과제"임을 강조했다.
- 사관학교 '인 서울'이 강군의 조건인가 한 현역 장교는 생도 시절 사관학교 교류행사를 떠올리며 "뭔가 급을 나누고 거리를 두는 느낌이 안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고 말했다. 안 장관은 "입학 성적이 계속 낮아지고 있다"고 했고, 국방부 다른 관계자는 "설마 하는 점수로 입학하기도 한다"고 상황을 전했다.
- [사건추적] 인천 '훼손시신' 발견 엿새째…"아이 이름 00, 마트 직원 소행" 괴담도 ▶ 인터뷰 : 오윤성 /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 "성별 알 수가 있겠죠, 이제 DNA 검사를 하면. 그렇죠? ▶ 인터뷰 : 오윤성 / 순천향대 경찰행정학과 교수 - "의료 폐기물을 재활용품 거기에다 버리는 거는 그건 말이 안 되는 거죠. 이제 두 가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