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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참의장, 25사단 방문…"DMZ 폭발 부상자 美헬기 후송 사실 아냐" 진 의장은 "합동 현장조사를 시행함에 있어 지휘통제 및 통신, 예행연습, 안전대책 강구 등을 주도면밀하게 추진해 우리 장병들의 안전이 확보된 가운데 철저한 조사가 이뤄지도록" 강조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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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네팔 고립 10명 안전 확인…9명 연락 두절
고립됐던 10명은 안전이 확인됐습니다. 최덕재 기자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현재 우리 국민 피해가 어느 정도인지, 우리 정부는 어떤 대응을 하고 있는지부터 알려주시죠.
- 오세훈 "비무장지대 폭발, 北 눈치 보지 말고 단호히 대응해야" 오 시장은 그러면서 "이제 북한에 분명히 책임을 묻는 일이 남았다"며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걸린 문제에서 북한의 눈치를 볼 이유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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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유엔사, 지뢰 폭발 5일만에 DMZ 진입…합동 조사 준비
합참은 “우리 군은 장병 안전이 확보된 가운데 유엔사와 철저한 합동 현장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해 국민 여러분께 객관적이고
- 조현 "네팔 홍수 고립된 국민 10명 안전대피 확인...9명은 여전히 연락 두절"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은 네팔 홍수로 고립됐던 한국인 10명의 안전이 확인됐다고 26일 밝혔다.
- 부산시, 재난대응 통역단 위촉…외국인 안전망 확보 첫걸음 이제 부산은 '말이 통하지 않아도 안전이 끊기지 않는' 글로벌 안전도시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 추미애 "폭염이 가장 큰 재난"... 건설현장 찾아 노동자 안전 직접 점검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건설현장을 직접 찾아 노동자들의 폭염 대응 상황을 점검하며 "현장 노동자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했다. 추 지사는 이날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이번 주가 가장 더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에 특히 유의해 달라"며 "야외에서 일하는 분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모범을
- 李대통령, 네팔 홍수 실종자 가족 전담관 지정…"구조 인력 신속히 급파" 지시 이 대통령은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매우 위중한 상황"이라며 "국민의 생명과 ...
- 홍지선, 스쿨존 신호 위반 등 최근 10년간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과태료 3차례 신 의원은 "어린이들의 안전이
- 李대통령 "실종 사건 '최종 책임자' 명확하게"…통계·시스템화 주문 실종 사건 처리 시스템 전반을 점검하고 최종 책임자를 명확히 할 것을 지시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일선 경찰관이 실종사건을 마음대로 지워버리고 전화로 안전이